[금요저널] 영양군은 여름철 휴가기간에 맞추어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정기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2007년에 개관한 지훈문학관은 청록파 시인이자 지조론의 학자 조지훈 선생을 후세에 길이 기리기 위해 건립한 문학관으로 조지훈 선생의 삶과 정신을 살펴볼 수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는 14일 관내 홀로 어르신 및 소외계층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초복 맞이 여름 보양식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의 따듯함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영양군지구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라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을 설립하고 나노·반도체산업을 대전의 새로운 핵심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나노·반도체 부품·소재 실증평가원 설립으로 기업지원 나노·반도체 산업단지
[금요저널] 공주시가 진로설계, 체험 프로그램 등 연령대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공주시 웅진도서관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니어처 3D펜 창의력 메이커 그림책 놀이터와 북큐레이션과 함께하는 북 플레이스를 운영한다. 또한, 전시 프
[금요저널] 공주시가 ‘강한 농업, 행복한 농업인, 풍요로운 농촌건설’을 위해 여름철 농번기 찾아가는 영농 현장 교육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통약자, 오지마을 등 어려운 농업인들의 교육 수혜를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14개 마을을 대상으
[금요저널] 공주시는 청년이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를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연령, 소득, 가구소득, 가구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월 적
[금요저널]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
[금요저널] 김천시에서는 이동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재유행 등 감염확산 대비를 위해 7월 14일 김일곤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차단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부시장, 국·소·실장을 비롯한 주요 코로나19 대응 관련 부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8월 4일까지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군민이다. 올해 처음 개강하는 기업가 양성과정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산하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금요저널] 청양군이 청양구기자 융복합사업을 통해 시장에 내놓은 ‘고지베리 콜라겐 젤리’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처음 출시한 고지베리 젤리는 온라인 주문생산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9일간 2만2,400봉을 판매하면서 이 사
[금요저널] 청양군이 올해 군수품질인증마크 사용 승인을 받은 농가 168곳에 대한 특별 대우 차원에서 농업환경 개선 장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기준 이상의 안전 농산물 생산·출하와 친환경 재배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해당 농가는 오는 18일부터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7월 10일 문경읍 성주봉의 위험구간인 대슬랩 구간에 안전난간 및 안전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신규 설치하고 노후 된 등반용 밧줄을 교체했다. 문경시와 문경소방서는 관내 산악사고 건수가 20년도 39건에서 21년도 43건으로 최근 증가하는 추
[금요저널] 문경시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점촌 4동의 주민들 약 22명과 함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환경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게릴라 가드닝 : 게릴라와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금요저널]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7일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다문화커뮤니티 센터’의 일환으로 점촌 4동 사업구역 내 거주 외국인 대상으로 정보제공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점촌 4동 산업단지에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주민들과 공동체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