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한 출산·육아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접수는 금산군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10월 5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수기 작품 파일을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자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5일 대전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재난발생대비 및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상생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 및 재난발생대비 지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9월 13일(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전문기관인 경북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이동형 버스를 이용한 체험형 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코로나 19 예방
□ 예천 호명초등학교(교장 강성만) 5학년 최다인 학생이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총 299점의 작품이 출품해 대통령, 국무총리상 1점씩, 최우수상 1
[금요저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잠정 중지했던 휴일 과적단속을 오는 9월 1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일 과적단속 재개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개됐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화물운송업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물운송업체 사업용 차량의 안전 저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화물차의 안전한 운행을 확보하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대전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9월 21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인풀루엔자 접종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함께 시행됨에 따라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군별, 연령별로 접종
[금요저널]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훈련 개발교육 및 문화여가 활동교육’ 수강생을 오는 9월 19일 9시부터 9월 23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개발교육은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커피머신 관리사 치매케어 요양보호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구직활동 중단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지원 및 구직의욕 고취를 위해‘청년도전 지원사업’7, 8기 참여 대상자를 확대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는 구직애로 해소 및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심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속푸른 검정콩 ‘새바람’과 ‘경흑청’2품종을 최초로 국립종자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콩 육종을 시작한 2009년 이래 14년 만에 이룬 쾌거로 콩 자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바람과 경흑청 검정콩은 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4일 오후 2시 도청 화백당에서 ‘경북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안동시장, 칠곡부군수와 23개 시군의 문화도시 관련 공무원, 재단 관계관, 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법정 문화도시 지정과
[금요저널] 새로운 도전으로 세계 각국으로 뻗어나가는 포항영일만항의 기상경상북도는 14일부터 포항영일만항에서 국내 중고차량의 수출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난달부터 포항영일만항으로 국내 중고차량들의 반입이 시작됐으며 14일 이집트를 향한 첫 시범운항을 진행했다. 이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6일 발생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어가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포항과 경주를 비롯한 전 시군에 사과 낙과, 벼 침수, 농축산시설물 파손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태풍 ‘힌남노’로 재산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지방세 지원방안을 마련해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태풍 힌남노로 멸실·파손된 건축물, 기계장비, 자동차 등을 2년 이내에 복구 또는 대체해 취득하는 경우 종전 가액 내에서 취득세를 면제해 준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