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청송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난 9월 15일을 시작으로 22일 26일 총 3회기에 걸쳐 다문화가족 부부 5쌍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프로그램 “엄마, 아빠 함께 배워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상담복지센터 대표로 있는 이미영교수가 강사로 나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파천면 송강리 일원에 조성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김희재, 류지광과 미스트롯 강혜연, 그리고 김범룡, 우연이, 신계행 등 다양
[금요저널] 지난 6일 발생한 태풍 ‘힌남노’의 기록적인 폭우로 실의에 잠긴 포항지역 이재민들과 주민들을 위한 의연금과 구호물품 등이 잇따르는 등 따뜻한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구광역시구청장군수협의회 성금1,000만원, 2020 하동군 수해피해배상대책위원회 성금
[금요저널] 포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세계리 일원의 돈사, 우사,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소음 등으로 수년간 민원 발생이 심각한 지역을 정비
[금요저널] 포항시는 최근 환경부에서 공모한 ‘2022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 공동사업에 참여해 공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시는 2개 과제가 선정돼 총사업비 29억8,000만원으로 공공기관인 포항지식산업센터 등 32개소에
[금요저널] 포항시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재산 피해를 입은 기업과 시민이 9월 부과된 재산세, 수시분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에 대해 ‘징수유예’를 신청할 경우 납세보증보험증권, 담보 저당설정 등 담보물 없이 ‘태풍 피해사실확인서’만 제출하도록 제출서류를 간소화했다.
[금요저널] 포항시가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제14호 태풍 ‘난마돌’의 북상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선제적인 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태풍 ‘난마돌’을 대비해 주말인 18일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19일 유관기관 합동대책회의
[금요저널] 부여군이 노인,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 교육장 및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전 과정에 군민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 8월 구성된 주민참여단을 통해서다. 주민참여단은 지난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해 준공한 버섯산업연구소를 통해 농가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성과를 속속 내놓고 있다. 이번엔 ‘버섯재배 생산장비 국산화 모델 구축 사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양송이 재배 공조시스템 개발이다. 총사업비 4,000만원을 들여 양송이 재배 농
[금요저널] 아산시가 19일 국·소장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규 부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주간업무계획과 2022년 실적 시군 평가 정량 지표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태규 부시장은 11년 연속 우수기관 달성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7일 법정기념일 ‘청년의 날’을 기념해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2022 아산청년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청년공동체 팀 ‘루미에르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 정책발전 및 청년 참여 확대에 이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증가에 따라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38℃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 전신증상과 함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25일 일요일 오후 2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주어 어린이 북 인형극’공연을 운영한다. 제주문화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공연은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제주어 인형극 공연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제주어’를 체
[금요저널] 문경시는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산림 내 송이버섯 등 임산물 특별 단속에 들어갔다. 이번 단속은 전문채취꾼 및 등산객의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부터 임가소득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시 산림녹지과에서는 4개조 30명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