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 10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EM세제 무료 나눔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시민토론을 개최해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소에서 열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시민토론은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 실천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최신 지적측량 기술 정보 공유 및 드론측량 관련 산·학·관 네트워크를 구축을 위한 ‘제2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드론, 대전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전 관내 고
[금요저널] 대전시는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상·하반기 운영해 6억원을 환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연말정산 등의 국세 경정과 자동차 이전·말소 등의 사유로 발생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환급금이 발생하면
[금요저널] 6.25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이자 구국의 현장인 칠곡 생태공원에서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세계 평화 정착을 염원하는 낙동강세계문화대축전이 28일 개막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은 ‘칠곡, 평화가 오기까지’라는 슬로건으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 현지 시장개척활동을 재개하면서 아세안지역의 최대 농식품 수출국인 베트남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28일 베트남 롯데마트 1호점인 남사이공점을 방문해 롯데마트 베트남법인과 경북 농식품의 베트남 수출확대를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이 28일과 29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서 호치민시장과 면담, 경북의 날 행사, 진출기업 방문, 상공인 및 수출유관기관장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문화, 통상 교류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10월 28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833명, 국외감염 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56명, 구미 298명, 경산 217명, 경주 163명, 안동 148명, 김천 89명, 영천 82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10월 26일 상주 사벌국면 엄암리 622-2번지 유적에 대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박물관은 지난 9월 26일부터 사벌국면 엄암리 622-2번지 일원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구석기시대 문화층과 고려시대 목탄요·저장용 수
[금요저널] 상주시가 2022년 경상북도 탄소중립실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 제거를 통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이 0이 되는 개념이다. 즉 배출되는 탄소와 흡수되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4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도서관’ 조성사업과 관련해 오는 11월 1일부터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요구에 대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현 ‘배방도서관’ 도서 정보서비스와 독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되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장애인복지관 및 부설기관 시설 관리 및 운영 장애인 재활상담·진단·판정·지도사업 장애인 관련 정보 제공 및 수화 관련 사업
[금요저널] 아산시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서면으로 미리 밝힌 공적인 문서로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에서 작성해야 법적 효력이 인정된다. 앞서 202
[금요저널] 아산시가 청소년들의 지혜와 인성 함양을 위한 인문고전읽기 사업에 나선다. ‘청소년 인문고전읽기’는 청소년들이 고전을 통해 선현들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을 성찰하며 올바른 가치관과 인문 소양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되는 민선 8
[금요저널] 아산시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구매 한도가 11월 1일부터 조정된다. 개인은 기존 월 100만원에서 월 70만원으로 법인은 월 500만원에서 월 70만원으로 조정된다. 시는 그동안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경영회복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