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25일 오후 2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임란의 영웅이며 육군의 표상인 충의공 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는 ‘정기룡장군 상주성 탈환 기념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은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2작전사령관 신희현 육군대장, 보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25일 오전 11시, 주요 기관·단체장 협의체인 금요회 회의에서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이전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호소하는 한편 향후 유치 전략 및 대시민 홍보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이날 상주시 주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다정동분회가 지난 24일 다정동 상가 및 단독주택 부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다정동을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다정동 주민센터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상가 및 단독주택 부지, 공원둘레길을 돌며 각종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은 25일 해밀초 정문 일원에서 경찰, 학생·학부모단체와 2022년 마을계획사업인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캠페인’을 벌였다. 이 지역은 학생·학부모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캠페인에는 해밀초학생마을계획단, 해밀초학부모회, 해밀초녹색학부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25일 고려대학교 조치원캠퍼스 원룸밀집지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인 ‘깨끗한 도시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 해병대전우회 등 단체 회원과 조치원읍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소속 다문화합창단 ‘세종빛깔합창단’이 지난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시가족센터에 공연지원금을 기부했다. 올해 결성한 세종빛깔합창단은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이 함께 ‘걷다보니, 버스킹’,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연서면 용암리 마을회관 앞에서 세종시 무형문화재 제2호인 ‘용암강다리기’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용암강다리기는 연서면 용암리에서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막기 위해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 무렵 행해지던 줄다리기 방식의 민속놀이다. 일반적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규모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지진 등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이 협력과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고 노사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세종시는 25일 시청 집현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023년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요 진입부 10곳에 경관 개선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도시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 선정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받는다. 시는 25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2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종시 진입부 경관 개선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 나선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낙농육우산업 육성을 위해 육우 품질고급화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젖소의 새끼 중 젖소로 활용할 수 없는 수송아지는 한우보다 저렴한 소고기를 생산하는 육우로 사육되는데 최근 경영비 상승과 육우 가격하락으로 사육 수요가 줄어 육우 송아지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시민운동본부와 시민토론회 결과 실행 방법과 구체적 계획을 수립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열린 시민토론회 이후 시립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논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된 이번
[금요저널] 당진시는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23개 사업 5억 3천2백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개최한 자치행정, 경제산업환경, 건설교통항만 총 3개의 분과 회의에서 정해진 24개의 안건 사업 중 전체 회의에서 최종 23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월 31일까지를 불법 현수막 연말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지정 게시대가 아닌 도로변, 가로수 등에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을 일제 정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지정 게시대를 사용하지 않고 도로 주변에 무분별하게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