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4일 2023년도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며 안동시가 국비 7,940억원을 확보했다.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대전환의 발전을 이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동지역 국가 예산은 철도·국도 등 국가사업 4,234억원을 비롯해 신규사업 174
[금요저널] 당진시가 29일 2022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10대 성과는 조직개편을 통한 복합민원 처리 기간의 획기적 단축 기업유치 약 7천억원 및 투자유치 1조 원 달성 충남 최초 수소도시 지정 및 청정수소 암모니아 부두 조성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단 본부 및 주요 사업장을 순회하며 5차례에 걸쳐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은 직원의 인격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문강사를
[금요저널] 충남도가 올해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국제교류를 복원하고 수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했다. 29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5월 코로나 이후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 방문단을 파견, 멈춰섰던 지방외교를 재가동했다. 지난 8월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경산교육공동체시민연합회(대표 조기선)로부터 1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 □ 경산교육공동체시민연합회(대표 조기선)는 평소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한 학생들로 타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22. 12. 28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29일 영양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연말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영양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학교폭력예방 및 영양사랑 캠페인은 연말연시 학교폭력예방과 함께 지난 9월에 실시한‘나
(원장 김의식)은 12월 26일 월요일 유치원 전체유아 약 53명을 대상으로 원내에서 ‘눈꽃 체험’을 실시하였다. 눈꽃체험 놀이활동은 겨울의 계절의 특징에 대해 이해하고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를 다양한 퍼포먼스 놀이으로 함께 즐겨봄으로써 유아&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정인보)은 지난 26일『2022년 교육정책 현장 연구』 최종보고서 8편을 발간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3월부터 도내 초·중등 교원들로 이루어진 8개 연구팀이 학교 근무 외의 시간을 활용하여 수행한 현장 연구의 성과이다. 매년 경
경북중부중학교(교장 김상완) 전교생 35명은 2022학년도 학년말 꿈끼탐색주간을 맞아 12월 28일(수) 전일제로 생명공학자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아트힐 다락의 협조를 받아 긍정적 자아개념을 강화하고, 자신의 특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대인관계와 의사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찬란했던 우리 보령의 임임년(壬寅年)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의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온순하고 친근하며 풍요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묘년을 맞아 여러분 모두가 토
[금요저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8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30회 충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지원기관 부문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농어촌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일꾼을 발굴해 시상하는 도내 농어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이다. 진흥원은 GAP인증
[금요저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치매안심마을의 재가치매 취약가구 5곳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이번 겨울나기 지원은 안전한 가정환경을 돕기 위해 이불 등 방한용품·미끄럼방지매트 전달, 가스안전차단기·안전바 설치 등을 진행했다. 센
해넘이 행사는 30일부터 3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신흑청년회(회장 전현배)의 주관으로 소원나무 이벤트 행사가 열리며, LED경관 등 설치, 관광객 소원 등 달기, 군밤 체험 등이 열린다. 또한 31일 대천해수욕장 분수광장에서 대천관광협회(회장 박장수) 주관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에 나서 주민 건강 보호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29일 충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 시행 및 예방접종 등 강화에 집중했다. 또, 같은 날 투철한 사명감으로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