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 음봉에 위치한 쌍룡초등학교는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료교사 자율장학 수업공개를 진행했다.이번 수업은 교내 모든 교원이 학습자의 특성을 살려 교과별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세밀한 수업활동을 계획했다.사전협의회와 수업나눔 자리를 마련해 수업계획에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9일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7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인사 발령에 따른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공무원은 총 26명으로 직급별로는 △6급 10명 △7급 11명 △8급 5명이다.교부식에는 각과 과장 등 간부진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6월 26일 2026년 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의 안전한 운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수행기관인 성주지역자활센터 행복나르미 사업단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행복경로당 지원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연 16회, 2종의 밑반찬을 지원해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문덕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6월 29일 오전10시부터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장소, 문덕리는 약 600여년전 고려시대 경기
[금요저널] 성주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총 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6월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성과공유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해 우수연합회 표창을 수상하는 등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가 우수연합회 표창을
[금요저널]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29일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과 공원식 인수위원장, 이칠구 부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활동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 10일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시정 인수 활동을 종합하고
[금요저널] 울릉군 주민복지과와 울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울릉군노인복지관 2층 교육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민간보조단체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3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보조금 관리 및 역량강화 직무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금요저널] 울릉군이 지난 26일 울릉도 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판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윤배 울릉도 독도해양연구기지 대장, 황성수 한동대학교 울릉캠퍼스 원장이 자리를 함께해 울릉캠
[금요저널] 경산문화관광재단이 27일 남천 둔치 일원에서 막을 올린 ‘2026 경산 카페 축제’ 가 이틀간 2만 4천 명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자체 행사의 관행인 의전을 대폭 간소화하고 대형 가수 초
[금요저널] 경산시는 경기침체로 위축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우수농산물 대도시 홍보·특판 행사를 개최했다.26일 개회식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농협 경산시지부 이재근 지부장, 경산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석기 대표이사,
[금요저널] 경산시는 27일과 28일 경산시 남천변 일대에서 열린 ‘2026 경산 카페 축제’에 참가했다.신비 복숭아를 연계한 미식 관광 콘텐츠인‘2026 경산 카페 축제’취지에 발맞춰 경산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신비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 제품 전시 및 홍보해 농가 판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이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접수받는다.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은 지역 공연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안정적이고 쾌적한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있
[금요저널]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오는 7월 12일 오후 5시 챔버홀에서 특별연주회 창해를 건넌 우리 춤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교토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 춤을 전승해 온 무용가 김일지와 한국·일본 예술가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로 춤을 통해 이어져 온 문화 교류의 의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