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과학실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연수를 20일 운영했다. 연수는 과학실험실 안전 장비 활용 방법, 화학약품 관리 및 폐수처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강의에 이어 질의응답에 적극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교육 활성화와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해 HD현대인프라코어와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업교육 활성화 및 숙련기술인 양성 협력 기능경기대회 출전 학생 후원 직업계고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채용 직업교육 및 숙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열린 인천 사립학교 자율행정연수에 참석해 읽걷쓰 정책을 설명하고 사립학교 사무직원들과 소통했다. 이날 연수에는 사립학교 행정실장과 사무직원 등 47명이 참석해 읽걷쓰를 연계한 인천 개항누리길 탐방을 진행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성과평가에서 6개 사업단이 S등급, 1개 사업단이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스위스의 도제교육을 우리 현실에 맞게 도입해 특성화고 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전문 당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당구연맹과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당구교육 프로그램 활동 지원 당구 발전을 위한 활기차고 건강한 환경 조성 당구 유소년 꿈나무 체육 인재 발굴 및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국회를 방문해 김교흥 국회의원에게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어린이 이동은 ‘도로교통법’ 상 통학에 해당한다’는 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후기 AI융합교육대학원 입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15일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경인교대, 인하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교원대에 새로 입학한 3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1부는 AI융합교육과 정미란 장학관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16일 개최했다.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는 초·중·고 다문화 학생이 나의 꿈, 학교생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생각 등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2024학년도 수시모집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30개 전문대학을 초청해 수시입학박람회를 실시한다. 박람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재능대학교 본관 4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하며 전문대학 진학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전 직렬,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는 최근 공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직사회를 떠나는 저경력·신규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한 제도다. 인천시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신체 건강 증진 및 감정 조절력 향상을 위해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15일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인천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운영해 왔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3 학교관리자 다국어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13일 운영했다. 연수는 학교관리자의 외국어 소통 능력과 글로벌 직무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1기는 영어 8개 과정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인천시교육청 8개 공공도서관의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공공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를 10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정여울 작가를 초빙해 ‘문학이 필요한 시간’이란 타이틀로 10월 10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해 중장년 이상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필사&낭독모임 ‘손끝으로 읽는 문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독서모임은 책 속의 좋은 문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문학의 가치를 깨닫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