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 고등부 축구대회인 교육감배 하이스타리그가 지난 6일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역 연고 프로축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체육시설 및 경기 운영 인력 등을 지원받아 학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역사바로알기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교육은 학급별 1~2차시로 교육되며 ‘찾아가는 태극기 교육’과 ‘인천 독립운동사 바로알기 교육’ 으로 초·중등학교에서 연중 운영한다. 학교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상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 10명이 제1금융권 및 금융기관에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합격자 6명 대비 올해는 4명이 증가했으며 금융감독원 1명 합격을 포함해 한국은행 2명, 하나은행 6명, NH투자증권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부터 이틀간 창원 일대에서 열린 '2024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에 인천 대표 학생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꿈을 향한 나의 도전, 세상을 바꾸는 힘’ 이라는 슬로건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이 주관했으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도원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인천광역시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단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경상남도 일대에서 7일간 일정으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 하반기 5개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지원청 직원 설명회는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지원청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보통합 설명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균형발전학교 120개교, 교감 및 사업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교육균형발전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교육균형발전사업은 지역·학교 간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환경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시교육청 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 감사원 공공감사운영단 이성훈 국장을 초빙해 일선 공직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 학교운동부 운영교 관리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4 학교운동부 운영교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 대회에는 도성훈 교육감 주관으로 학교운동부 청렴 실천 선포 및 결의 시간과 학교운동부 청렴 실천 우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5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제비꽃길 캠페인’을 관내 초·중·고 26교에서 실시한다. ‘제비꽃길 캠페인’은 등굣길에 ‘우정’을 상징하는 제비꽃을 닮은 보랏빛 카펫을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서로의 소중함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2025학년도 인천광역시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은 공립 27과목 407명 국립 인천해사고등학교 위탁 3과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시교육청 대회실에서 제15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학생들의 이중언어학습을 장려하고 저마다의 잠재 역량을 발휘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자라도록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초·중·고 다문화 학생 중에서 1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하모니상담센터와 자해학생 학부모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2일부터 31일까지 비자살적 자해의 이해 증진 및 효과적인 대처법을 주제로 자해 시도 자녀를 둔 3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 양육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라는 주제로 성인지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육자의 성인지감수성을 향상하고 디지털 성범죄 대처 능력 강화 등 양육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