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023년 하반기 연수인문아카데미 ‘달빛인문학: 취향의 발견Ⅱ’ 강좌를 19일 운영한다. 강좌는 달빛인문학 ‘취향의 발견’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MBC 조승원 기자를 초빙해 ‘예술가를 사로잡은 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조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연구부장과 자유학기 부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11월 30일 운영했다. 연수는 미래교육 디자인을 위한 수업 개선 사례 나눔 2023학년도 자유학기 컨설팅 결과 피드백 및 2024 자유학기 운영 계획 수립 시 유의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2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공모전시 ‘제3회 삼락글씨 정기회원전’과 ‘물빛을 그리다’를 13일부터 20일까지 각각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감사_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를 주제로 삼락묵연회의 정기회원전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23 인천교육정책 콘퍼런스’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에서 1일 개최했다. 콘퍼런스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 1부는 다양한 교육적 가치를 담은 5개의 연구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현장 공감 프로그램 시즌 4 교육활동 보호 포럼 연극’을 오는 11일과 12일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각각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공동체와 소통하는 현장 공감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상반기 학생 대상 프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공무원의 역량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장기교육과정 대상자를 확대하고 교육 횟수와 인원을 최대 2배까지 늘린다. 경기도교육청은 4일 미래 경기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2024년 지방공무원 대상 장기
[금요저널]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기억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전시가 열린다. 4.16민주시민교육원은 4일부터 29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천개의 햇살’ 작가 합동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강영희 작가의 ‘여기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 미래교육의 실현을 위해 학교회계의 자율성을 높인다. 학교회계 업무담당자 연수를 개최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데도 더욱 힘쓴다. 경기도교육청은 1일 학교회계의 자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학교회계 업무담당자 연수
[금요저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1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6급 미래인재 성장 과정’ 발표회 및 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래인재 경기교육을 말하다’를 슬로건으로 경기교육과 행정의 미래 역량을 강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도서관 환경 개선과 디지털 리터러시교육 실천을 위해 학교도서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1일 북부청사에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204억원 예산을 지원해 100개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도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 발전과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상생과 협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3 스페셜 바리스타 대회’를 열고 장애 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진로 희망에 따른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학교 고등학교 및 전공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진로직업특수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함께 그려보는 경기교육의 미래’ 포럼을 남부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의 미래교육 담론을 공유하고 유네스코·교육부와 함께 2024년 공동 운영하는 국제교육포럼 공감대를 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3 경기 진로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 한 해 도교육청과 31개 시·군이 함께 이뤄낸 진로교육 성과를 나누고 돌아보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진로직업 기관 관계자, 25개 교육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