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5일 ‘2023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4~고3 학생 112만여명에게 실시했으며 88만2천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율은 78.7%이다. 실태조사 결과 피해 응답률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집중교육과 학교적응 지원으로 공교육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동두천한국어공유학교’를 운영한다. 경기 한국어공유학교는 다문화학생을 지원하는 지역협력모델로 지난 10월 개교한 안산에 이어 북부권역에서 다문화학생이 가장 많은 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퇴직교직원의 재능 나눔을 위한 교육이음센터 개소식을 14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임춘원 시의원, 교육이음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관련 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이음센터는 재능
[금요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2024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관내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도대체 뭐가 진짜야?, 정보과잉 시대 진짜와 가짜 정보 가려내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강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반성 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초등 보결전담 순회 강사는 교육지원청이 선발 및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담임이나 전담 교사의 공백에 따른 보결 수업을 순회 지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교사 연수 지원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교육과정 디자인 워크숍을 위한 사전 스터디를 13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교육과정 디자인 워크숍은 2024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재 보유 중인 미활용 폐교 5개에 대한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학교관리자, 학생, 학부모, 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인천시교육청 폐교활용 기본방향 교육청 및 타 기관 폐교 활용 우수
[금요저널] ‘우리는 서로에게 기적이 될 수 있어요’ 자폐성 장애가 있는 학생 ‘소영’은 새를 그리는 만화작가 ‘강호’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편견을 깨고 누군가를 서로 알아봐 줄 때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경기도교육청이 자체 제작한 뮤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민자사업 실시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임대형민자사업은 민간 자본을 투입해 학교를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교육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0년간 지급하는 건설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2023 인천 다문화교육 포럼을 그랜드오스티엄에서 13일 개최했다. 포럼에는 학계, 교육계, 지역사회 전문가, 학부모,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인천 다문화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진단하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오전 남부청사에서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하고 성장 중심 다문화교육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했다.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제5조에 근거한 위원회이다. 도교육청, 도의회, 도청, 학계, 관계 기관 등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남부청사에서 ‘화해중재단 성과 평가회’를 운영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화해중재단 시범사업 성과와 교육지원청 화해중재단 운영사례를 공유하며 2024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처음 화해중재단을 운영하며 학교폭력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인천용유초등학교와 용현여자중학교에서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용유초에서는 6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창의동화작가’ 프로그램을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2차례 진행했다. 동화책 분석과 제작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성 사안 처리 전문지원단을 대상으로 활동 평가회를 12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성 사안 처리 전문지원단은 여성인권분야 전문가 교육관련 상담 전문가 법률 전문가 및 경찰 등 37명으로 학교나 교육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