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실행 연수 강사를 600명 양성한다.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는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에듀테크, 교육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12일 화성·평택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맞춤형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지원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타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공동 협력에 관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국제바칼로레아 연계 장학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하며 권역별 여섯 기수로 구분해 6일에 걸쳐 진행한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본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증거기반 정책설계 및 정책평가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기존 이뤄졌던 실적 중심의 자체평가 방식을 넘어 객관적 자료와 과학적 분석 방법 활용으로 교육 정책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연수는 올해 전국 시도교육청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인천시교육청 연수단은 11일 미국 뉴욕시 교육청을 방문해 양 도시 학생들의 문화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욕시교육청은 뉴욕시의 공립 학교 시스템을 관리하며 현재 뉴욕시에는 1,700개 이상의 학교에서 110만명 이상의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오는 24일부터 경기 SW·AI 교육지원센터와 함께 ‘미과원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미과원 공유학교는 교육원의 자원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 맞춤형 융합과학 및 소프트웨어·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 플랫폼이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2일 새로 전입한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도교육청 전입에 따른 업무환경 적응과 전입 초기에 필요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이번 연수는 2024년도 상반기 도교육청 전입 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학교 사범대학과 연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흥중·고등학교에서 ‘진로진학캠프’를 열었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서 지역 학교 학생들의 진로·진학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지역 대학의 사범 계열 학과와 연계해 이번 캠프를 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인천 YWCA에서 ‘2024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리더 2기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현장지원단과 프로젝트 수업 개발 연구팀 교사 60여명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2기 공약사업인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역점사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체육에 흥미와 재능을 가진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 경기체육교육 진로진학 페스티벌’을 오는 12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진로진학 페스티벌은 체육 계열 진학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에게는 그동안 준비한 자신의 역량을 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2일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 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의 총파업과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 대응한다. 도교육청은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상호 존중하는 문화와 성 평등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리자의 인식개선과 성인지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시행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년 관리자를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11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임태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인천시교육청 연수단은 10일 미국 뉴욕의 차터스쿨인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 고등학교와 마그넷스쿨인 헌터컬리지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미국 차터스쿨은 공립학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자율형 공립학교이며 마그넷스쿨은 교육 불평등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도림고 남녀공학 전환 논의 관련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시교육청, 시의회, 동부교육지원청, 주민대표, 도림고 서창지구 내 인근 6개 초·중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부모 대표 등 총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