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1일 압구정 자율방범대, 강남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 등 관계자와 함께 압구정 로데오거리의 유동 외국인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마약류 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원활한 소통과 홍보 극대화를 위해 캠페인에 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인 민병주 시의원은 지난 7월 10일 SH공사 사옥이전 관련해 공사 사업 담당 부서로부터 추진현황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SH공사 사옥이전을 위한 현실적 해법 등을 제안하고 중랑구로의 조속한 사옥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 동안 수해피해를 입은 서초구 관내 서초중학교 시설물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예비비 1억 2,50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중학교는 지난 14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부위원장은 지난 7월 19일 동대문구 약령시 내에 위치한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동북선-제기동역 환승통로 약령시 방향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관계자 감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그 동안의 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1일 창3동 적십자 봉사회가 중복을 맞이해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홍 의원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나눠 줄 150여 가구 분의 삼계탕 준비 작업을 했다. 홍 의원은 “무더운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지난 18일 서울시 내 공립초등학교에서 사망한 교원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이번 사건을 중앙 차원에서 정쟁의 소재로 전락시킨 여의도 정치권을 강하게 질타했다. 박강산 의원은 “지난 20일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진보 교육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시의원이 19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씨드큐브창동’ 준공식에 참석해, 동북권 창업·문화·산업을 이끌어나갈 신경제 중심지 탄생을 축하했다. ‘씨드큐브 창동’은 창동·상계 지역의 경제적 활력을 창출하고 문화 인프라를 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은 제 11대 서울시의회 개원 후 지난 1년간 광진구 관내 8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영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7월 18일 관악구 장애인 행복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장애인 인구가 6번째로 많은 구로 약 5만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거주함에도 관련 시설이 부족한 상태였다. 이에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7월 10일 중화2동 중랑역로 일대에 위치한 태릉시장을 방문해 스카이어닝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가 설치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태릉시장은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지는 않았지만, 2022년부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어 온누리상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원중 부위원장은 7월 18일 정릉초등학교에서 열린 “시의원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방안을 논의했다. 정릉초등학교 임혜경 교장 선생님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시의원과 함께
[금요저널] 면목역 광장이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임규호 서울시의원은 흡연, 음주, 고성방가 등으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했던 면목역 광장이 재조성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면목역 광장 일대가 금주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장마가 끝난 8월부터는 환경개선공사
[금요저널]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18일 사립초등학교 학교보안관 운영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사립초학부모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사립초 학부모연합회는 서울 소재 38개 사립초등학교의 발전과 학부모들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설치된 단체로 18일 서울 성신여자대학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은 17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고도 제한 완화 관련 주민 의견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간담회에는 후암동, 이태원동, 해방촌 등 용산구 주민 20여명을 비롯해 서울시와 용산구 담당 공무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