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 김영철 시의원, 장태용 시의원은 7월 27 천호지하차도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현장답사에 나섰다. 1997년 건설된 천호지하차도는 2020년 평면화 사업으로 인해 지하일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과 나경원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는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을 방문해 조희연 교육감과 최근 발생한 교육 현안을 비롯해 동작구 흑석고 신설 등 지역 내 학교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 지향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지난 1일 유기홍 국회의원과 함께 조희연 교육감을 만나 관악구 관내 각급 학교들의 개선 필요 사항을 전달하고 조속한 보완을 촉구했다. 왕정순 의원은 “유기홍 국회의원과 함께 관악구 내 여러 학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설이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27일 신당누리센터 5층 강당에서 지난 1년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3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지상욱 국민의힘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 김길성 중구청장 등이 내빈으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일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창동골목시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침체된 창동골목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시장 내 노후화된 도로 및 시설 등의 정비가 진행 중이다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은 지난 28일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일대의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이용균 의원과 봉사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호우로 쓸려온 토사물을 정비하고 쓰레기와 폐기물을 청소하면서 신속한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7월 29일 전국 교사 일동이 주최한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를 통해 깊은 공감을 했으나, 연구실로 보내진 수백 장의 팩스폭탄을 본 후 미성숙한 행동에 날카로운 비판을 가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금요저널] 응급실 의료인력 부족 등 시민 생명과 직결된 응급의료시스템 보완이 시급한 가운데, 서울특별시의회는 어제 지역사회 응급의료 발전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표창 대상자는 최성혁 대한응
[금요저널]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중계동 백사마을의 관리처분인가 신청이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백사마믈 관리처분인가 신청이 전체회의에서 의결돼 사실상 재개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백사마을은 2008년 서울시 정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6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성인발달장애인 벽화팀 ‘그라아미’ 첫 전시회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장애인부모연대-활동지원센터의 주최로 발달장애 예술인의 벽화 작품을 전시하고 활동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금요저널] 7호선 신풍역 3번 출입구 캐노피가 현대식 캐노피로 교체되고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과 신풍역 출입구 추가 신설 방안도 추진된다. 지난 26일 서울특별시의회 김지향 의원은 7호선 신풍역 출입구 캐노피 교체 및 신안산선 공사 관련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7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7일 교원을 예우하고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행·재정적 방안을 담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공무원의 예우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조례안은 오랜 시간 학생 인권은 지나치게 강조되고 상대적으로 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7월 26일 관악구 대학동에 위치한 신림 벤처창업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도 제3회 관악S밸리 데모데이에 참석해 참여기업을 격려했다. 관악S밸리 데모데이는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내 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대문구의원의 연수비 유용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실시하는 사무국 감사를 철회시키고자 추경 심사를 보류하자 강한 비판에 나섰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올해 4월, 1심 판결로 명백한 사기죄에 해당해 벌금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