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해 경기도가 ‘주민주도 마을축제’ 지원 역할을 주문했다. 마을축제 취지는 주민 간 커뮤니티 형성, 주민화합 및 소통에 있다. 마을축제는 주민화합 전통문화 관광 산업 등으로 나뉜다. 이 의원은 “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이 4일 수원시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경기도 축산진흥센터에서 재활승마 체험에 나섰다.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내 승마교육센터에서 진행한 재활승마 체험에는 15명의 발달장애인과 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일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서울시 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8월 24일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 시작 이후 시민의 불안과 우려가 매우 높은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해 국제기구, 아시아·태평양 국가 정부, 학계, 도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인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9월 5일과 6일 이틀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다.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과 김미숙 의원, 김동희 의원은 지난 8월 21일과 28일 이틀 간 도의회에서 의원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의원토론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형 교육’에 참가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주장과 근거를 구별하는 논리적 사고
[금요저널]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의약육성법 개정 후속조치, 경기도는 무엇을 해야 하나?’ 토론회를 열고 좌장으로 참석해 한의약육성법 개정 후속조치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박옥분 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경기도한의사회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유경현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촉법소년·위기청소년 특화교육을 통한 진로모색 토론회’가 8월 3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열렸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
[금요저널] 김미숙 경기도의원은 지난 24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일일 명예기관장으로 위촉되고 ‘노인의 존엄성 보장을 위한 우수 실천 사례 발표 및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노인 존엄성 보장과 경기도의 발전 방향에 대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8월 31일부터 9월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2023년도 추경예산 심사를 앞두고 예결특위 위원들의 예산심사 능력향상을 위해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선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속에 1,4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기인 도의원은 1일 ‘경기도 이상동기 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해 경기도 인권담당관 인권보호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해당 조례안은 최근 분당 서현역 등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등의 이상동기 범죄에 대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민락천 산책로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오 의원은 31일 경기도·의정부시 관계자들과 함께 송산3동 통장협의회장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이 반영돼야 진정한 ‘걷고 싶은 산책로’로 탈바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파주 광탄면, 운정4동, 탄현면에 각 3대씩 총 9대의 똑버스가 도입될 예정으로 파주시 농촌지역 대중교통 수요 공급 불균형 해소로 주민 교통편의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파주 똑버스 신규 도입은 “농촌형 똑버스 사업”으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은 어제 서울시에서 발표한 마포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를 상암동으로 최종 선정한 결정고시와 관련해, 깊은 유감의 표시는 물론 원천무효를 주장했다. 김기덕 의원은 작년 8월 31일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후보지로 마포구 추가건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은 지난달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김태희 경제노동위원회 위원, 금철완 노동국장 등과 함께 아파트 관리종사자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각 노동단체·관리사무소·입주자·노동자 대표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