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미술협회(회장 박장배)가 주최하는 제22회 ‘한강의흐름전’이 오는 9월 9일(화) ~ 9월 15일(월)까지 강동문화재단 갤러리(아트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강동미협 회원 정기전이며, 서울시 각 지부와 유명작가가 함께하는 초대전으로 지역주
훈민정음을 모티브로 도자회화의 매력을 알리는 주경석 작가와 옻칠 공예작가로 활동하는 한민경 작가의 ‘어쩌다 다시 봄’ 부부회갑전이 2025년 8월 29일(금) ~ 9월 3일(수)까지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주경석 작가는 도자 조각에 양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풍류’는 이천을 비롯한 국내외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캔버스 중심을 시작으로 사방에 뻗어나가는 강한 빛의 속도 그리고 눈부시도록 찬란한 빛의 밝음을 순수한 물질 24K 순금으로 새겨 넣어 생명의 근원에 근접시킨다. 진지한 현재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의 표현을 이미지로 만들었고, 가지런히 뻗어나가는 빛의 결을 따라
아름다운 자연 풍광에 고즈넉한 감성을 심어 힐링 포인트를 만들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듯 빛으로 반사되어 밝혀진 자연의 일부는 잔잔하고 고요하여 휴식을 전달하는 매력이 있다. 주변 풍경을 빛에 음영에 따라 눈부시게 반짝이는 숲으로 만들어 사실적이면
화성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안필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한여름 밤’과 ‘시간여행’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해 시원한 여름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과
묵직한 옻칠로 생성된 추상 작품은 인간 내면의 진중한 정신세계를 나타내어 예술이 설명하는 올바른 삶에 대한 고찰을 이야기하는 그림으로 2025년 8월 11일(월) ~ 9월 5일(금)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의 갤러리블라썸(관장 최명숙)에서 "무위의 풍경" 타이틀로 초대개인
'한 사람, 한 송이 꽃'이라는 뜻인 ‘일민일화(一民一花)’ 주제로 현대서예의 매력을 보여주는 록미(綠美) 이다감(李多勘) 작가는 2025년 8월 6일(수) ~ 8월 11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G-ART갤러리(대표 고완석)에서 초대개인전
[꿈꾸는 크레파스 ] 시인/전진식 [田塵] 노인이, 젊은이와 사랑에 빠진다 빨간 크레파스를 들고 날고 싶어도 날지 못하는 수탉이 지붕 위에서 길게 목을 뽑아 새벽을 깨울 때 엉킨 실타래를 풀며 혼돈한 머릿속의 비밀은 말하지 않기로 한다 그네를 탄다 언덕 너머로 숨은
먹을 활용하여 엷은 채색으로 작가의 철학 및 사상을 글과 그림으로 제작하여 교류하던 과거 양반 사대부 계층의 문화에서 현재는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일상과 풍경 이미지 삽입으로 공감을 얻는 현대문인화로 발전하고 있고 있다. 특히 문인화가 우정 정응균 작가는 전통과 현대적
물에 의한 번짐의 효과로 풍경, 정물, 인물을 제작하는 수채화는 물감의 농도에 따라 명암이 조절되어 깨끗하고 경쾌한 느낌을 전달하는 미술 장르로 인천수채화협회(회장 안효숙)는 수채화의 매력적 요소를 알리고자 2025년 7월 31일(목) ~ 8월 9일(토)까지 "202
판교에 위치한 북바(Book Bar) ‘북술북술’은 평일 오후 6시에 문을 연다. 인근 직장인들이 퇴근할 시간 그들을 맞을 준비를 하며 책과 술, 독서에 방해가 되지 않을 음악을 고른다. “평일엔 인근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잠깐 들러 자
수채 물감을 안료로 하고 물의 사용량에 따라 맑고 투명한 그림을 완성시키는 수채화는 풍경, 인물, 정물 작품을 제작하는데 많이 활용되는 장르로 국내 최대의 수채화 작가그룹인 사단법인 한국수채화협회(이사장 오시수)는 7월 23일(수) ~ 7월 28일(월)까지 소속 회원
온 아트스페이스(ON ART SPACE)는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감각과 감성을 일깨우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창조적인 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작가의 전시활동을 지원하며 예술을 보다 보편적인 삶 속 가치로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그 일환으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