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푸른 소나무의 영험함을 눈부신 초록의 향연으로 채색하여 집중하게 하고, 절개의 상징 소나무를 무겁지 않은 사랑스러운 작품으로 조경작가는 2025년 10월 15일(수) ~ 10월 21일(화)까지 "영혼의 울림" 타이틀로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4층 6관에서 개
오색찬란한 자개를 활용한 나전칠기 가구 및 공예품 제작에 50여년 매진해 온 장춘철 명장은 2025년 10월 1일(수) ~ 11월 1일(토)까지 서울 세지화랑(관장 장숙영)에서 "바다로 부터 떠오르는 빛"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나전의 전통을 지키기 위한 연구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과 전문 직업 예술인으로 성장을 위한 교육을 주요 목표로 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대표 김서정)은 지난 9월 28일(일) 17:00 서울 보라매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린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장애인과 고령자를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전문적 문화예술 교육 실시하여 직업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대표 김서정)은 지난 9월 25일(목) 19:30 "드림온 무용단 비상" 공연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터어에서
형형색색으로 물든 실을 오브제로 단순명료한 이미지를 창출하는 장지혜 작가는 9월 17일(수) ~ 9월 23일(화)까지 "색, 실, 감정" 타이틀로 서울 인사동 개온갤러리(관장 권현숙)에서 초대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선과 선의 연속적인 겹침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소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 육첩방은 남의 나라, /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윤동주(1917~1945) 시인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시로 알려진 (1942)의 첫 구절이다. 이 짧은 시 구절만으로도 식민지 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소개하고, 신진 미술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수준 높은 작품을 매개체로 일반인 및 미술애호가들과 문화예술 향유의 교류를 추진하는 온 아트스페이스(대표 정윤하)는 2025년 9월 17일(수) ~ 9월 23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리아갤러리에서 "자연의
활짝 핀 절정의 모습을 그린 모란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미적 효과로 끝나지 않고 꽃이 주는 긍정적 의미까지 예술로 풀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작품으로 2025년 9월 15일(월) ~ 9월 27일(토)까지 남양주 리멤버1910 이석영 미디어홀에서 "아름다움이 머무는 시간
흙을 만지는 질감을 좋아하고 생각과 철학을 흙에 맞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도자 조형 황현숙 작가는 오는 9월 27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의 세지화랑(관장 장숙영)에서 "흙과 대화를 나누고"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자신과 흙의 물아일체 그리고 소
전통화법에 따라 실경산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수묵화 황영식 작가는 오는 9월 22일(월) ~ 10월 5일(일)까지 서울 한벽원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전시 작품의 고즈넉한 가을 연밭 풍경은 양평 두물머리 모습을 수묵의 세계로 탄생시켰으며, 동해 무릉계곡, 수성계곡
얽히고 흩어지는 인연이 필연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을 회화로 제시하는 이희돈 작가는 서울 강남구 소재의 청담 보자르갤러리(대표 허성미)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필연(必然): Destiny - 인연을 넘어, 필연으로 마주하다" 타이틀로 초대개인전을 실시 중에 있다. '
금빛에 물든 달항아리는 고고한 자태로 눈길을 끈다. 좌우대칭적 균형은 안정감을 주고, 달항아리 전체에 퍼진 미세한 균열감은 오래된 세월의 가치 표현으로 조선의 대표 예술품 달항아리에서 느낄 수 있는 순수한 고전미까지 살려냈다. 고급스런 금박과 어우러진 달항아리의 새로
포항의 자생공연단체 알스노바종합예술단(단장 이항덕)이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남구 지곡동 효자아트홀에서 창작오페라 ‘하선대’ 앵콜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하는 전석 무료 초대 공연으로, 지난해 초연 당시 큰 호
경기도가 ‘2025 DMZ OPEN 페스티벌’의 하나로 기획해 추진한 ‘DMZ OPEN 콘서트’가 지난 6일 토요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콘서트는 D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