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으로 안착한지 1달이 넘었다. 집앞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다. 그곳에는 수련이 가득하고 넓은 연잎이 서로 세력을 겨누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연못이라 하지만 너무 작아서 연못이라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붕어, 잉어, 미꾸라지 등 다양한 종류가 서식하고 그 외에도 수많
이번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서 수여식을 2023년 1월 11일(수) 14:00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진행하고 사경작가로 위상을 인정받았다. 불교 경전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도 제작 하였으며, 문자와 그림을 순금으로 작품을 완성해 의미를 더욱 높였다. 혜화
작가는 (사)한지산업기술발전진흥회 차한지 회장과 괴산 한지박물 안치용 관장의 후원 받는 한지 1호 작가로 전통 한지를 소재 차원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운생동展"에 전시하려던 "고해의 고해(苦海의 告解)" 작품은 선 판매 되어 "조지아(Georgia)"
볼프강 앙거홀처(Wolfgang Angerholzer)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가 7일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해 에르빈 부름(Erwin Wurm)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을 관람했다.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오스트리아대사는 수원시립미술관에
(사)코코넛 주최로 오는 8일 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23 광주전남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콘서트가 열린다. 이는 지난 해남예총 주관으로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했던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국악트롯요정 김다현과 트롯신인가수 갑순이가 특별 출연
“백남준 아트센터와 경기도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애물단지다. 이 시설을 다 팔아서 용인의 다른 문화시설을 마련하는 데 보태라”는 식의 찬물을 끼얹는 발언이 지난 21일 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한 ‘용인 문화도시 포럼-도시의 재발견’
이 글은 필자가 올해 12월 05일 3번째 고향인 경기도 이천시 고당리로 전원생활을 꿈꾸며 모든 것을 던지고 세 번째 날 밤에 써두었던 글이다. 왜 그런가 하면 늦은 나이에 무슨 전원생활이냐 하며 핀잔을 주고 조롱을 들으면서까지 안착한 마지막 고향이기에 숙연한 맘으로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한 해의 끝자락에 전국 17개 시. 도 문학인의 참석으로 문학메카 제22회 2022 대한민국 지역 문학 전국 시. 도 문학인 출범식과 더불어 교류대회가 27일 오후 1시 광주광역시 전일빌딩 9층 다목적 강당에서 (사)대한민국문학메카본부, (사)한국지
힐금(Hilgeum)은 가야금 연주자 조요인, 거문고 연주자 김예림, 해금 연주자 박소민 등 세 명의 음악가가 2020년 결성하여 우리에게 친숙하고 부드러운 가야금 소리와 묵직한 거문고의 매력적 음색을 조화롭게 구사하며 화음을 만들어 낸다. 또한 해금의 애절한 음율은
백자 도판에 연꽃, 해바라기, 양귀비, 은행나무 등 자연 속의 풍경 이미지를 그렸다. 캔버스가 아닌 도자의 표면 위에 도자 안료로 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바른 후 1230°C 이상의 고온에서 10시간이 넘는 소성을 해야 완성이 되는 과정을 거친다. 도자회화의 특
다채로운 채색과 반짝이는 자개는 핵심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전달력이 좋다. 옻칠작업으로 전통미술을 보는듯하지만 화면 속의 그림은 현대미술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미지로 묘한 여운을 남긴다. 전통과 현대의 균형 잡힌 조화로운 작업 구조가 작품성을 더욱 완성도 높게
어머님의 마지막 편지 청송 김성대 가는 세월을 탓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평생 7남매(5남2여)를 위해 살과 뼈가 부서지도록 불철주야 고생만 하신 상록수 같으신 어머니! 해보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자식들 잘되라고 공부시키려 뒷바라지하신 어머님 자신의 몸보다는 언제나
충남문인협회 (회장 김명수)는 향토문인을 찾아 그의 문학과 정신을 살피는 충남의 얼 살리기 사업을 펼치면서 이광복 소설가 문학비 제막식을 2022년 12월 9일 (금) 오전 11시에 부여 선화공원에서 하였다. 이광복 한국문협 이사장, 박정현 부여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
아이를 키우는 엄마, 직장 생활을 하는 아저씨, 이제 막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아마추어 전업작가는 아니지만, 모두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취미가 있다. 그림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모인 이들이 그동안 함께 갈고닦은 2년간 현장에서 담아낸 기록, 일상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