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의 제1회 정기연주회가 전석 매진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지휘자 박성호)는 경기도가 만든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지난해 12월 3일 창
이야기의 맥락과 상관없이 단어 하나에 정치적, 사회적 생명이 다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특히나 인종과 젠더 등 그 주제가 예민할수록, 가치치향적일수록, 진보적인 의제일수록 더욱 그렇다. 목소리 큰 소수는 이를 ‘잘못된 단어’로 규정하고 공격하는데
발달장애인 전문 예술교육과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대표 김서정)은 오는 4월 30일(수) 19:30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장애인의 달 기념 '2025 제6회 위더스(With Us)콘서트'를 개
대중문화 평론가와 칼럼리스인 이승섭의 역작이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25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어나 다시 한번 그의 역작을 지상에 올려본다. 저자는 늘 글을 쓰면서도 핵심 가치를 외치면서 정론 직필{正論直筆}을 하는 평론집 무의식의 평행을 재차 기사에 올
옛 사회에서 치열하게 전개됐던 철학 논쟁과 담론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혜안을 제시할 수 있을까?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에서 펴낸 ‘호락논쟁’은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호락논쟁은 조선 성리학의 최대 논쟁이었다. 호학과 낙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4월 7일 안성캠퍼스에서 한겨레고등학교(교장 이진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겨레고등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심리적 치유와 남한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학교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인생을 성찰하고 미래에 대한 시간을 진지하게 생각하여 후회 없는 시간들로 채우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빛, 생명, 삶" 이라는 주제의 故송민규 작가 유작들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을 만나고 있다. 2025년 4월 2일(수) ~ 4월 8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GALLER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궁평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민 안전 및 남양만 풍어 등을 목적으로 화성시가 주최하고, 경기수협과 궁평항 풍어제 추진위원회, 궁평항 풍어제 보존회가 주관했다. 행사 첫날인 지난 5일에는 장승제, 도당서낭맞이, 세경돌이 등 전통 의식이 진행
문화인류학자이자 의사인 저자가 바라본 우리나라 노동의 ‘이미지’가 글로 풀어졌다. 한국의 노동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밀려오는 느낌은 ‘숨가쁨’이다. 벅차고, 쉴 틈 없고, 다치고, 다친 것을 감당하고 또 일을 하는 일상.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평생교육원(원장 이창희)는 4월 4일 안성캠퍼스에서 ‘2급 치유농업사’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 해당 과정은 농촌진흥청에서 지정한 치유농업 분야 전국 인력 양성과정으로,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2020년 치유농
시는 마음의 거울로 출발한다. 한다. 왜 그런가 하면 시인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아름다움과 고통, 아픔 또는 그리움과 사랑의 목록들이 독자의 심금을 울리고 자극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가슴을 적시는 파문의 물살이 되기도 하며 더러는 가을 하늘 같은 투명하고 환한
누구나 즐기는 보편적 미술문화 환경 만들기와 새로운 미술시장 개척으로 미술인 창작의 기반을 다지고 시민에게는 예술품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을 목표로 "제4회 2025 서울아트페어"가 오는 2025년 5월 15일(목) ~ 5월 18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연기 흡입에 의한 질식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에 각 소방서에서는 화재 시 질식 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화문 닫기'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지난 1월 경기도 성남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2년 여간의 준비 끝에 평택지제역사 내 ‘한경국립대학교 열린도서관’을 개소하고, 3월 3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SR 심영주 부사장 등 관계인사들과 이원희 총장 및 주요 보직자, 총학생회장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