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경리가 트렌디한 음악을 선물한다. 경리는 지난 8일 자정 소속사 레이블사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경리의 미니 1집에는 타이틀 ‘Cherry’
[금요저널] ‘원더리벳 2024’가 치열한 피켓팅을 예고했다. ‘원더리벳 2024’의 티켓이 오늘 오후 12시 예매처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올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뛰게 할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4’는 J-POP & Iconic Artist를
[금요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새로운 서머송의 탄생을 예고했다. 달총은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불꽃, 놀이’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달총이 최근 발매한 ‘우릴 머금던 바다’의 연장선인 스토리가 담겨있다. 지예은, 유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따르면 이재욱은 오는 9월 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4 LEE JAE WOOK FAN CONCERT IN SEOUL ‘log in’’을 개최한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강홍석이 10년을 기다린 알라딘 '지니'로 한국 초연 무대에 오른다. 모두가 기다려온 대체불가 캐스팅이다. 원작을 뛰어넘는 캐스팅으로 기대를 받았던 강홍석이 한국 초연 지니를 책임지게 됐다. 6일 오전 제작사 에스앤코 측은 뮤지컬 '알라딘'의
[금요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초고속으로 컴백한다. 리사는 지난 6일 오후 라우드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곡 ‘NEW WOMAN’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싱글에는 글로벌 팝스타 로살리아가 피처링으로 나선다.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비롯해 라틴 ‘그래미
[금요저널] 빌리언스의 자회사 빌리언스플러스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제작에 나선다. 7일 빌리언스플러스는 바운드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지수, 박정민 주연의 기대작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빌리언스플러스가 제작을 맡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금요저널] 가수 경리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경리는 지난 7일 자정 소속사 레이블사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고양이상의 정석’ 경리를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 이
[금요저널] 가수 경리가 약 6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경리는 지난 5일 소속사 레이블사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Eternal Bloom’의 로고를 공개하고 컴백을 본격화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타이틀곡 ‘Cherry’의 로고와 체리 모양 목
[금요저널] 배우 최무성이 ‘유어 아너’에 출연한다.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지니 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이다. 극 중 최무성은 국회의원 정이화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송판
[금요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가 팬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킨다. 슈퍼주니어-D&E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중화권 싱글 ‘约定’ 을 공개한다. ‘约定’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곡으로 콘서트를 포함한
[금요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흑화된 무드의 신곡을 예고했다. 달총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불꽃, 놀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최근 발매한 달총의 ‘우릴 머금던 바다’에 이어 배우 지예은이 다시 한번 주인공으로
[금요저널] 배우 정석용이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한 인턴십과 앙큼달콤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
한국 올림픽 선수단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잇따라 수확하며 종합순위 7위를 기록했다.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대)은 올림픽 양궁 2관왕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7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우진과 임시현은 3일(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