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지역고용학회와 공동으로 계간지 ‘지역산업과 고용’ 가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호는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을 기획 주제로 내세워 일자리 관점에서 지역혁신, 청년 유출 문제, 지역대학의 역할 등을 조망했다. 특히 지역혁신중심 대
[금요저널] 병무청은 27일 공간오즈에서 2024년도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수상작 시청, 작품소개와 질의응답 등 ‘병역’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나의 병역이야기’ 공모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모빌리티가 가을을 맞이해 전국 단풍 명소 27곳을 소개하는 ‘가을 단풍 여행 지도’를 30일 선보인다. ‘카카오내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 9개 권역에서 2023년 단풍 시기에 전월 대비 방문자 수가 대폭 증가한 여행지를 각 3곳씩
[금요저널] 지난해 10대 연령의 사이버성폭력 피의자·피해자가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숙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사이버성폭력 피의자·피해자 연령별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피의자 연령은 10대가 805명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구제역 백신 연구 학술 토론회를 10월 18일 진주 엠비씨컨벤션에서 2024년 대한수의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개최한다. 이번 학술 토론회에서는 검역본부가 현재 추진 중인 한국형 구제역 불활화 백신 국산화 외에 새로운 구제역 백신 플랫
[금요저널] 관세청은 관세평가분류원 주관으로 지난 9월 10일 개최한 ‘제25회 품목분류 경진대회’의 결과를 9월 27일 발표했다. 관세평가분류원은 관세 공무원을 비롯해 관세행정 주변 종사자 등의 품목분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품목분류 경진대회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은퇴 국가봉사견 5마리와 해당 봉사견 입양가족과 함께 27일 춘천 강아지숲으로 입양 교감여행에 나섰다. 공사는 반려동물 동반여행 문화를 조성하고 은퇴 국가봉사견의 민간 입양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이번 여행을 마련했다. 공사와 농림축산식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월 27일 9시 이상민 제2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의사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응급의료센터의 중증환자 진료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대비 한시적으로 인상하였
[금요저널] 정부는 9월 27일 서울대학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인재양성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인재양성전략회의는 국가 차원에서 종합적·체계적인 인재양성정책을 수립·관리하고 범부처 협업을 통해 인재양성과 관련된 주요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2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9월 27일 오후 1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난 1년간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9월 27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지난 7월 11일 제5차 의료개혁특위에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 방향’을 발표한 이후 21차례에 걸친 의견수렴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보고 및 중대본 논의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최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분쟁이 격화됨에 따라 14일 오후 2시 유관기관, 업계, 전문가와 함께 산업 영향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급 및 가격, 수출입 및 원자재 공급망 등을 중심으로 우리 산업에 미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9월 27일 오후 울산과학기술원를 찾아 기관 주요 연구현장을 방문하고 차세대 에너지·첨단 신소재 분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제23차 연구개발 미소공감’ 으로 ’ 25년도 예산 정부안 발표 이후
[금요저널] K-패스는 이용자의 주소지 검증 및 이용계층 확인 등이 필요해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K-패스 회원가입을 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 카드발급 건수와 K-패스 회원 수는 이용자 개인의 선택 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