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24일 2024년 제10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임상연구계획 등 총 3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2건은 부적합 의결하고 1건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재심의 결정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관광콘텐츠로 해양레저에 주목하고 관광의 특성을 반영한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정의와 테마별 대표 콘텐츠를 담은 연구분석보고서 ‘관광계의 블루오션, 해양레저관광의 대표콘텐츠는?’를 25일 발간했다. 세계 관광시장에서 해양관
[금요저널] 국토지리정보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해, 지나온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산·학·연·관이 모이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갖는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50년간 국가지도와 공간정보의 중심 역할을 해온 국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024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65점을 선정하고 10월 25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환경사랑공모전은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과 해양수산부 소속 국립해양조사원은 7월 15일부터 9월 2일까지 7주간 진행한 대국민 참여형 ‘천리안위성 2B호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의 선정작을 10월 25일 공개한다. 공모전에는 총 5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 및
[금요저널] 행정안전부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분석해 ‘2023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3년 11월 1일 기준 3개월을 초과해 국내에 장기 거주한 외국인주민 수는 총 245만 9,542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약 500억원을 투입해 국토정보 플랫폼, 고용산재보험 서비스 등 10개 기관의 13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서버나 저장소 등 IT자원을 필요한 만큼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의 장점을 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시설·산업·교통·의료식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재난안전 관련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재난안전분야 제도개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난안전 관련 제도 미비점을 사전에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했으며 지금까지 405개 개선과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10월 31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죽은 과학자의 사회’행사를 개최한다. 현직 및 예비 과학·기술인이 ‘죽은 과학자’역할로 참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만남과 교류의 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작고한 과학자나 영화 속 과학자 인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0월 25일 오후 1시에 서울 마포구 소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2024 첨단재생의료 R&D 미래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생산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첨단재생의료 치료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임신부가 건강한 임신기를 보내고 건강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체계적인 운동 방법을 담은 ‘건강을 위한 올바른 임신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수행에 제약이 없는 모든 임신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중동 시장에 럭셔리 방한 관광 붐을 일으키기 위해 걸프협력이사회 중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의 하이엔드 여행사 및 현지 미디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오는 27일까지 한국의 다양한 럭셔리 테마를 선보인다. 중동 방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1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낙엽 밟으며 걷는 길’ 이다. 늦더위 탓에 뒤늦게 물들다 어느새 져버린 단풍은 짧은 가을을 더욱 아쉽게 한다. 하지만 낙엽을 밟는 소리와 그 향기 속에는 아직 가을 정취가 머물러 있다. 다정한 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월 23일 이상민 장관 주재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및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 제24차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과 ‘기후위기 혁신방안’ 수립 이후 지난 2년간 추진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