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5일 코엑스에서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영향의 80%는 설계 단계에서 결정된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발맞춰서 공공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범국가적인 인공지능 활용 흐름으로 공공부문에서도 인공지능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외부 채용에는 한계가 있어 인재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금요저널] 충북 진천 햅쌀, 태안 사과·꽃게 등 제철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소방청과 함께 정부세종2청사 17동에서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와 상생을 위한 ‘추석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상생 장터’를
[금요저널] 소방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6일부터 2주간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설치 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이 직접 안전한 고향집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24일 오전, 판교 게임인재원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방문하고 게임사 대표들을 만나 새 정부의 게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장관 취임 후 첫 번째 게임업계 현장 행보인 이번 간담회에는 대형 게임사에서는 넥슨 김정욱 대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9월 25일 오후 2시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2025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은 담배의 폐해에 대한 유아·청소년의 올바른 인식을 확립 및 흡연예방 문화 조성을 위해 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 4인과 함께 한국의 끝도 없는 매력을 전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인플루언서의 독특한 시선을 통해 ‘한국’을 재해석하고 메가 인플루언서의 5천만 팔로워들과의 쌍방향 소통으로 한국의 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간기능 관련한 이상사례가 발생한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하고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의 ‘섭취시 주의사항’에 ‘드물게 간에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섭취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 피폭선량을 분석해, ‘2024년도 의료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개인 피폭선량 연보’를 발간했다. 직업적으로 방사선 노출 우려가 큰 방사선관계종사자의 경우 분기별로 방사선 피폭선량을 측정하고 있으며 20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수컷 송사리가 성호르몬 수치가 높은 암컷을 단번에 구별해 짝짓기하는 현상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24년부터 생물종 보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생물의 행동 특성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추석 연휴를 맞아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추석 명절 음식물 쓱싹 줄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쓰레기가 평소보다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음식물 잔반을 줄이고 낭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열흘간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기간에는 추석 명절 온기 나누기 활동과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봉사와 나눔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먼저, 우리 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23일 서울특별시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마을 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청년마을 운영진 10명이 참석해, 청년마을 사업 운영성과와 지역의 청년 유입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주간 불법광고물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법령 위반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전후 명절 인사를 겸한 정당 현수막과 일반현수막 설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현수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