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대상으로 경상대, 고려대, 광주교대, 중원대, 한신대 등 5개 대학을 선정하고 이들 대학과 7월 5일 오후 서울스퀘어 회의실에서 ‘그린캠퍼스 조성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은 대학 구성원
[금요저널] 환경부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행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목록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7월 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 참석 대상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관심이 높은 국
[금요저널] 전국 지자체 지역경제 담당공무원이 모여 새정부의 경제정책방향과 지역경제정책을 공유하고 물가상승 등 대외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행정안전부는 7월 5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2022년 하반기 지역경제활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4일 오후 1시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 지역인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의료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 시작일을 맞이해, 시범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4일 우리나라에 상주하는 각 국 공관장을 초청해 국제형사재판소 설립조약인 로마규정 발효 20주년을 기념하는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90개국의 공관장들이 참석했으며 송상현 전 ICC 소장과 권오곤 전 ICC 로마규정 당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5일 서울더플라자호텔에서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료 인공지능 융합인재 양성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협력해 5개 대학을 선정하고 의대-공대-병원 간 의료 인공지능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국민비서’를 통해 조종면허·수상안전교육 및 수상레저 활동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상레저상담 챗봇’ 서비스를 7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컴퓨터, 휴대전화 등 정보기술기기를 통해 해양경찰청
[금요저널] 환경부는 올해 홍수기가 시작된 이후 수도권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으나 강우가 부족한 일부 지역은 댐 가뭄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7월 1일 오후 9시 기준으로 낙동강수계 다목적댐 2곳 및 용수전용댐 1곳이 가뭄 ‘관심’ 단계에 새로 진입했다고 밝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방부는 7월 4일 육군 6사단에서 ‘군 장병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강화’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군 장병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과기정통부와 국방부가 협업해 추진 중인 병사 대상 맞춤형 온라인 인공지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5일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지원 과제에 반도체, 생명공학 분야의 미래 핵심산업 유망 중소기업 47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
[금요저널]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평등한 접근을 실현하기 위해2021년 이래 개도국 정부의 백신 접종 확대 노력을 지속 지원해오고 있다. 정부는 최근 가이아나의 조속한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4만 회분의 모더나 백신을 지원하기로 결정
[금요저널]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경찰청·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더핑크퐁컴퍼니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를 활용한 ‘아기상어 구명조끼 송’을 제작해 물놀이 안전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7월 5일 서울 aT센터에서 37개 공공기관과 57개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제1회 창업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들이 창업기업들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도 창업기업을 찾기 쉽지 않고 해당 창업기업이나 제품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4일 국립묘지 경관·환경 개선사업을 추가하고 국가원수 묘역을 대통령 묘역으로 변경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국립묘지법은 국립묘지에 묘역을 구분해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대통령의 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