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산업단지,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 사계절 푸른 정원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식물관리에 IoT,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토양, 온도 등 주변 환경 등 식물의 생육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가 ‘부동산 거래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가정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인 ‘가정1동과 함께하는 마을주민 교육’으로 최근 논란이 되는 부동산 전세 사기를 막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고등법원, APEC 정상회의,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구문화재단은 인천광역시와 시민사회단체의 인천고등법원 유치추진지지, 시민사회단체가 추진 중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가정동 12-번지, 국제대로 교량 하부에 족구장을 새로 단장하고 6일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족구장은 사업비 2억9천만원이 투입된 시설로 서구는 기존 마사토 족구장에 새로 인조잔디 4면을 설치했다. 아울러 펜스, 비구망, 투광등, 배
[금요저널] 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에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강범석 서구청장이 현업종사자 휴게공간 등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인천 서구는 환경공무관 등 야외작업을 하는 현업종사자의 근무환경과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종사자의 애로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집에 쓰레기 2t을 방치한 한 대상자의 집 청소를 도왔다. 원당동 협의체는 지난달 27일 협의체 활동 중 알게된 홀로사는 가정의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구민 편의 향상을 위해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로 설치하고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석남2동은 신거북시장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민원 수요가 높다”며 “무인발급기 설치로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3일 전북 익산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침수, 하천·도로 파손, 주택침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입은 익산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이날 자원봉사자 40명은 익
[금요저널] 별도 신청 없이 관내 공동주택 122곳 대상···우수 단지에는 인센티브 인천 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 자발적인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서구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2곳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가장 많이 줄인 5곳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으로 ‘이색 김치와 전통 장 담그기’ 사업을 6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가좌2동 주민자치회는 참여자 30명을 모집해 오이고추소박이, 무말랭이, 쑥 깍두기 등을 만들었다. 또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가 7월 말부터 관내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맞춰 전입신고와 다양한 민원 업무 지원을 위해 안내문을 제작하고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아라동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신규 입주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인 만큼 많은 행정수요가 있다”며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는 2일 가정신현원창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역사회 내 건강정보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건강정보와 자원제공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구가 운영하는 서구지역자활센터 내 두드림 자활근로사업단이 1일 새로운 사업장으로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서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자활 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4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기획전시 ‘바실리 칸딘스키’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열리는 올해 세 번째 기획전시로 미술과 음악의 융합을 통해 추상예술의 새로운 문을 연 칸딘스키의 작품을 연대별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