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체 또는 정서 등의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기 개입을 통해 지원하는 ‘아이의 꿈을 찾는 ON 마음 사업’을 관내 어린이집과 함께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희동은 시설 규모, 영아 비율 등을 고
[금요저널] 공원 내 물놀이장 9곳을 운영 중인 인천 서구가 당초 27일에서 1주일 연장해 오는 9월 3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8일부터 1주일의 기온이 평년보다 50%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울러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인구 60만 행정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8일 자로 시행한다. 앞서 지난 4월 인구 60만명을 돌파한 서구는 향후 검단신도시 등의 입주가 완료되면 7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앞서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4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을 진행했다. 가좌4동 백승호 동장, 서구의회 고선희 의장, 주민자치회장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인천레미콘이 이웃돕기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레미콘은 이날 쌀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성금 1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내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검단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수준 높은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9월 15일까지이며 서구 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응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1동 방위협의회가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후반기 작계훈련에 참석한 예비군에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방위협의회는 국가 안보 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빵과 음료를 마련하고 직접 전달했다. 석재근 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사랑 가득 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20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건강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 1인 가구, 독거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더좋은경제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발전소 주변지역 초등학교 1~4학년 7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마을 돌봄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돌봄 서비스는 대화식 미술 교육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보건소가 서구 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올해 국가건강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보건소는 8월 세 차례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건강검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조기 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7일 서구 통장연합회가 서구 내 23개 동 통장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 5백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정숙 “통장연합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800여명이 넘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연하곤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조리법을 교육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연하곤란’은 노화로 인해 노인에게 발병되기 쉬운 질병으로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증상이다. 이로 인해 흡인성 폐렴과 같은 합병증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RFID 기반 종량기 14대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무게를 측정해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7일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캪메인의 훈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의 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 유가족을 국방부와 지자체가 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