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일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25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13대 회장 취임식과 함께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소화기 지원은 부평구지회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화재 발생
[금요저널] 부평구가 최근 2022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단계별역량을 종합 진단하는 평가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구는 재난관리기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일 2022년도 가을편 공감글판 최우수상에 임선희 씨의 창작 문안을 선정하고 구청장 집무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평구 공감글판은 시민 공모를 통해 계절에 맞는 문안을 선정하고 구청, 구립도서관 등에 게시해 주민들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힘이나요 치킨데이’를 진행했다. 2022년 마을복지계획 ‘특별한 오늘 지원 사업’의 3번째로 진행하는 ‘힘이나요 치킨데이’는 무더운 여름 복날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
[금요저널] 부평구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로부터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 자활사업을 통해 직업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센터와 한국마사회 부평지사는 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 노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취약 국가유공자 한방진료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의료취약 국가유공자 한방진료 지원’ 사업은 부평형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한의원과 협약을 맺고 자택 방문을 통해 침 치
[금요저널] 부평구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9일 부평생활문화센터 다목적 홀에서 ‘2022년 문화도시부평 포럼’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공지원 사업 선정 방식과 참여자 및 수혜자 친화 방식 전환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 마련하게 됐다. 포럼은
[금요저널] 부평구가 성범죄나 가정폭력 등 범죄 사실을 직접 언급하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평경찰서와 함께 ‘보완대체 의사소통’ 도구를 시범 제작한다. 오는 8월부터 시범 제작에 들어가는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는 언어
[금요저널] 부평구가 인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숙박업소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심숙소’를 운영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여름철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노인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30일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 6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5일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9곳에 ‘복맞이 간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통장들의 활동 수당을 모아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 통장자율회는 어르신들과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복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가호호행복드림, 삼계탕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가가호호행복드림’ 사업은 부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5년째 추진 중인 지역복지사업으로 거동이 힘든 노인 세대와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차장에서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주민총회에서는 청천1동의 마을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2023년 부평구 자치계획 보조 사업 3건과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 2건의 안건을 상정해 투표를 진행했다. 이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2년 제2회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주민들이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투표하기 위해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삼산1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2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부평구부개1동은 지난 22일 민·관이 힘을 모아 주택가 및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했다. 이날 부평구 직원과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인근 주민 등 30여명은 주택가 골목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해당 지역은 당초에 형편이 어려운 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