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위해 안심식당 50개소를 추가로 지정한다. ‘안심식당’은 덜어 먹는 도구 비치·제공 개별 포장된 수저 제공, 또는 사전 비치 등 위생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충족하는 업소다. 구는 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구청에서 시민참여 확대와 민·관 협업 체제 구축을 위해 부평구기독교연합회와 ‘공원가꾸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임원진들이 자리했으며 지난 5월 17일 인천나비공원에서 맺은 한국GM과의 협약 이후 2번째로 체결한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2일부터 부개·일신지역에 학생들의 통학을 위한 학생성공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랜기간 원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부개·일신지역의 학부모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에 대한 요구사항을 인천시교육청에 적극 요청한 결과로 마련된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7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오는 15일에 진행하는 문화살롱 ‘쉼,세끼’에서는 만 19~39세 인천 청년 10명이 모여 시원한 칵테일과 안주를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 청년들을 위한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교육문화 청소년 여름학기특강 강좌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정규강좌 외의 새로운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보태니컬 아트, 호신술 포함 8개의 특별 강좌가 7~8월 간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접수 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5일 효드림 노인주야간보호센터에서 산곡예술단 공연을 성황리 마쳤다. 산곡예술단은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일환으로 총 23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문 공연뿐만 아니라 요양병원, 경로당, 주야간보호센터 등에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6일 부평신일해피트리더루츠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14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문화상품권은 부평신일해피트리 입주 1주년을 맞아 운영한 플리마켓 판매수익금 일부와 입주민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됐으며 산곡1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6일 지역 내 위치한 정민유치원으로부터 감자 160kg을 전달받았다. 정민유치원은 매년 원생과 학부모가 십정동의 텃밭에서 감자와 무 등을 직접 키우고 수확하며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현숙 정민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이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이웃사랑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어르신 60명을 관내 식당에 초청해 ‘복날 맞이 산곡3동 이웃사랑회 효 실천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운 날씨에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기를 기원하고자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은 지난 5일 ‘2023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에서 지역문화재단 우수사례로 ‘문화협치’ 분야에 선정돼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평별곳’ 사업은 부평 문화도시 조성사업 중 하나다. ‘부평에서 별 같이 빛나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학교 7개소 및 주민자치회와 ‘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산곡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인천산곡초, 인천산곡북초, 인천마곡초, 한일초, 산곡중, 명신여고 세일고 등 9개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현장체험’ 활동에 참가할 5~7세 아동 및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체험은 건강한 식습관의 형성과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6일 구청 회의실에서 길고양이 급식소 시범 관리사업 추진과 관련해 다양한 입장을 가진 주민들이 의견을 나누는 공동체 소통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중립적인 위치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합리적으로 조율하기 위해 갈등관리 전문가인 조성배 공생기반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5일 구청에서 ‘2023년 1차 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를 개최했다. 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는 2015년에 전문가, 시·구의원, 공무원, 주민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부평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 지역의 효율적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