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부평자원순환가게 ‘어울림’ 운영에 나섰다. ‘어울림’은 주민들이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로 무게를 측정한 뒤 현금으로 유가보상을 해주는 가게다. 이곳으로 들어오는 재활용품은 10
[금요저널] 부평구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신청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안전한 식사 문화를 위해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거나 수저를 개별 포장하는 등, 위생을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
[금요저널]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사회복지급식소의 노인 및 장애인 등 이용자를 대상으로 ‘물 많이 마시기’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가 등록된 28곳의 사회복지급식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시설 이용자들이 노화
[금요저널] 부평구가 3일부터 정부·인천시와 함께 ‘2024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및 친환경 에너지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주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9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2024년 펫티켓 캠페인 봉사단’을 발족했다.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오는 11월까지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역 내 공원 이용 주민에게 반려견 목
[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구청 인근에 추진된 ‘구청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을 통해 조형 그늘막 등의 휴게시설 및 수경시설, 미디어월 등을 조성했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한 공공디
[금요저널] 부평구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일부터 ‘신비한 절지동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동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절지동물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한다. 절지동물 중 대표적인 갑각류와 게 등 이외에도 국내 곤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4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을 원할 경우 접종 기간 중 반려견과 함께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 시술료는 5천원이며 선착순 접수다. 이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관계기관과 함께 드론을 활용해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구와 부평경찰서 관계자 4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다.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는 주민 대부분이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와 e편한세상 부평그랑힐스 아파트가 28일 ‘대단위 아파트 건강교실’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천2구역 e편한세상 부평그랑힐스 입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청천보건지소 운동지도자와 함께 신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된 9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하는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와 마케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1월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 대상 ‘갈등관리 특강’을 진행했다.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기관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사례 공유를 통한 ▲공공갈등의 개념 및 기본이해 ▲갈등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전략을 제시하고 평택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기획항만경제
[금요저널] 부평구는 원적산 정상에 통신중계기를 설치, 원적산 일원의 통신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적산 정상부는 평소 많은 등산객들이 이용하지만 인근 등산로 등 일부 지역에서 휴대전화 사용이 원활하지 않아 구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지역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6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