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부평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연말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 사업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어르신, 협의체 위원 및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참여 과정의 소감을 나누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이 오는 22일 부평아트센터에서 2024년 사업공유회를 진행하기 위해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등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재단의 2024년도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2024년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과 더불어 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9일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로보케어로부터 돌봄로봇인 ‘보미’ 2대’를 전달받았다. 로봇 ‘보미’는 인지훈련프로그램 인공지능 로봇으로 고령자 및 치매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뇌 기능 활성화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
[금요저널] 부평구는 20일 지역 내 CU편의점 121곳에 복지정보 홍보게시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게시대 설치는 지난 4월 부평구와 CU가 맺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편의점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부평구가 다음 달 3일까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 모집 재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2020년 2월 1일에 개소해 4년 차를 맞이한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들의 역량과 상호활동을 강화해 지역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센터이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 19일 겨울철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남부체육센터 남부권역의 생활체육 거점인 부평남부체육센터 현장을 방문해 이용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제설장비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금요저널] 부평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자치단체 평가에서 특별상으로 어린이·청소년·청년 참여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주민참여 수준과 권한, 주민참여활동 지원 등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우
[금요저널] 부평구는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이달 31일을 끝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안 발표에 따른 조치다. 개편안에 따르면 확진자 증가 추세 전환 및 겨울철 호
[금요저널] 부평의 명물 ‘부평풍물대축제’가 인천을 넘어 정부가 인정한 명실상부한 전국 축제로 거듭났다. 부평구는 20일 ‘부평풍물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평풍물대축제’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로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5일 수련관에서 ‘한꿈더하기’의 졸업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청소년을 비롯해 100여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에 교과, 코딩, 목공, 인문학, 경제, 법교육, 비폭력대화 등을 배운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다음 달 31일까지 청소년의 시각과 언어로 청소년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4 청소년기자단 에디트’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에디트는 부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4세~19세 청소년들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지난 18일 예능서머힐 어린이집 원생들로부터 이웃돕기 기부물품을 전달받았다. 기부물품은 학부모 및 교직원들이 함께 십시일반 준비했으며 상자 한가득 떡국떡 세트와 통조림 등 먹을거리와 함께 원생들의 마음을 담았다. 이성숙 예능서머힐 어린이집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18일 신일해피트리더루츠 어린이집으로부터 현금 56만2천160원 상당의 성금 모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신일해피트리더루츠 어린이집에서 주관해 열린 바자회를 통해 선생님, 학부모, 아이들이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2동은 지난 18일 청천동 금호타운단지 내 꿈나라유치원의 원생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46만3천20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꿈나라유치원 원생들이 부모님 심부름하기, 착한 일 하기 등으로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유치원 선생님들도 십시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