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일부터 ‘신비한 절지동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동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절지동물에 대해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한다. 절지동물 중 대표적인 갑각류와 게 등 이외에도 국내 곤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4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예방접종을 원할 경우 접종 기간 중 반려견과 함께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접종 시술료는 5천원이며 선착순 접수다. 이번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관계기관과 함께 드론을 활용해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구와 부평경찰서 관계자 4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다. 산곡6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는 주민 대부분이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와 e편한세상 부평그랑힐스 아파트가 28일 ‘대단위 아파트 건강교실’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천2구역 e편한세상 부평그랑힐스 입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청천보건지소 운동지도자와 함께 신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된 9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하는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와 마케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1월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 대상 ‘갈등관리 특강’을 진행했다.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기관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특강은 사례 공유를 통한 ▲공공갈등의 개념 및 기본이해 ▲갈등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의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RE100 전략을 제시하고 평택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평택시 RE100 비전 및 모델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임종철 부시장, 기획항만경제
[금요저널] 부평구는 원적산 정상에 통신중계기를 설치, 원적산 일원의 통신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원적산 정상부는 평소 많은 등산객들이 이용하지만 인근 등산로 등 일부 지역에서 휴대전화 사용이 원활하지 않아 구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지역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6월에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가 지난 25일 가수 김희재 팬클럽 ‘김희재와 희랑별’로부터 26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후원품을 기탁받았다. 팬클럽 회원 20명이 이번 후원에 참여했으며 후원품은 김희재 앨범 CD 50장, 라면 100상자, 스카프 100개, 간식 등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재단은 지난 23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문화도시부평 사업공유회 ‘새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너와 나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문화도시부평’ 표어에 맞춰 지난해 문화도시사업에 참여했던 다양한 시민과 예술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금요저널]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어린이급식소 50곳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채소와 친해지는 싱싱텃밭가꾸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작물을 심고 가꾸며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채소에 대한 호기심을 유
[금요저널] 부평구는 올해 예산 5억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와 기·종점 노면표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노란색으로 설치해 시인성을 강화하고 보호구
[금요저널] 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5위를 달성,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평가가 최초로 시행된 2020년부터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국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4월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Ⅰ’ 2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가입 대상이다.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