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은 지난 26일 열린 ‘평생교육 발표회 평생즐기제 및 작품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어르신들의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공연과 작품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1부 기
[금요저널]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선용 미추홀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이 연결하고 전경애 미추홀구의회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은 지난 27일 꽃동네 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부금은 원아, 교사,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운영한 수익금과 자발적인 후원금을 합쳐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야쿠르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펼쳤다.용현1·4동 협의체는 지난 27일 ‘용현1004 릴레이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5개 단체가 매주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여성 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인하대학교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여성 권익시설, 미추홀경찰서, 인하대학교 등 지역 관계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여성 폭력 근절과 안전한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한 민선 8기 전국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8월부터 전국 83개 기초 지방정부가 총 137건의 정책을 응모했으며, 서류심사, 현장실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인천스마트쉼센터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이 올바른 디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부터 김장 김치 50상자를 전달받았다.이웃사랑 나눔공동체는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김명희 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선발전’에서 센터 소속 어르신 3명이 명장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명장 선발전은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중 공동체 사업 상위 50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전문자격 보유 여부, 현장 전문성, 월평균 보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는 제22기 협의회 활동 시작과 함께 미추홀구에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협의회 출범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유기선 회장이 마련한 것으로, 출범식의 의미를 더했다.유기선 회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2동은 27일 박명주정형외과로부터 고구마 10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고구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명주 원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앞으로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미추홀구청 인근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트리허그 나무 옷 입히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따뜻한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손뜨개 전문봉사단과 일반 자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 한 해 동안 운영한 ‘학교폭력 특별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또는 경찰서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로부터 특별교육 처분을 받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마을공동체 ‘전통수작’은 지난 26일 관교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전통 메주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전통수작의 다섯 번째 활동으로, 잊혀가는 장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의 가치를 되살리고, 주민 간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