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은 지난 22일 예닮어린이집으로부터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한 라면 30팩을 후원받았다.이번 후원 물품은 예닮어린이집 원아들이 라면을 하나하나 쌓아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으로 제작한 것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의미를 담았다.김화정 원장
[금요저널]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문학경기장 내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협의체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미추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보고회는 ‘함께 달려온 20년, 이웃과 함께한 10년’을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은 지난 22일 인천학산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221만4500원을 기부받았다.이번 기부금은 인천학산초에서 열린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직접 가져와 판매해 마련됐다.특히 전교생이 자발적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입 기자 설명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주요 구정 성과와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중장기 도시 비전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앞두고 그간 추진해 온 핵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문화공간 아트애비뉴27에서 ‘2025 크리스마스 송년 문화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인하대학교 댄스동아리 ‘트리키’의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생활문화예술가 양성 과정 제이미 난타 공연반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은 지난 19일 관내 소재한 국공립 해솔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 60세트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 물품은 해솔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특히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21개 동 주민자치회 감사를 대상으로 감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 동 주민자치회가 보조금을 지원받아 시범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사업 실행 과정에서의 투명성과 책임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동지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은 19일 미추홀구청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어요’행사를 열고 저금통 모금액 30만7440원을 전달받았다.이번 모금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가정에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은 19일 수봉공원 인근에 소재한 백련정사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30포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한 포 한 포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은 주안시범공단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주안시범공단은 지난 10월 관내에서 열린 노인 행사를 위해 1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지난 17일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은 19일 마을 공동체 무지개봉사단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장애인복지관 및 미추홀푸르내의 위탁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미추홀장애인복지관과 미추홀푸르내의 위탁 기간이 오는 31일에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 절차와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위탁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은 동 자원봉사 활동가 이태숙 씨를 ‘제12회 자랑스러운 문학인상’수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8일 시상식을 개최했다.수상자 이태숙 씨는 지난 2019년부터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제공과 말벗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장소가 마땅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