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은 13일 숭의새마을금고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 11명을 위한 초등학교 입학 축하 책가방을 전달받았다.이번 지원은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아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국토방위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미추홀구 관교동 승학산에 위치한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구는 지역 안정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관·군
[금요저널] 미추홀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신광교회는 13일 새 학기를 맞아 주안3동과 주안7동에 저소득 예비 초·중학생을 위한 400만원 상당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주안3동, 주안7동 관내 저소득층 24가구에 전달됐으며 아이들의 밝고 희망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인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 평가는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귀성·귀경길 조성을 위해 12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들의 안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인공지능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활용을 돕기 위해 ‘2월 인공지능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이 일상 속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민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실습 중심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 꿈드림 운동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80만원 상당의 떡국 세트를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추연옥 회장을 비롯한 미사모 회원들과 이영훈 구청장이 참석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떡국떡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센터 이용 청소년 및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음 지킴이 사업의 일환인 ‘심리 색상 향수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마음 지킴이’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센터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공원 조명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수봉근린공원을 포함한 관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공단은 △조명시설 작동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 극복 선도단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주안도서관에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관련 도서 12권을 기증했다.양 기관은 향후 치매 조기 검진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3동은 지난 11일 잘자람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최근 잘자람어린이집에서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1·4동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나눔의 시작은 지난 1월 6일 용현1·4동 통장 자율회가 과자 20박스와 현금 150만원을 후원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문을 열었다.이어 1월 26일에는 37통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위반건축물 예방사례집’을 제작·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사후 처분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위반건축물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