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주안역 일대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운동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하기 쉬운 낭비 요인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유동 인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은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대청소에는 동 직원들과 통장 자율회 회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청소 취약지를 중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설 명절을 앞두고 연이은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숭의1·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과 만두 100박스를 전달했다.숭의1·3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구는 이번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산림 인접 지역과 등산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공원녹지과장이 직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정자원개발과 숭의상인회로부터 이웃 돕기를 위한 물품 후원이 잇따랐다.삼정자원개발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라면 210상자를 후원했다.철 구조물 해체 공사 전문 기업인 삼정자원개발은 매년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식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고립 위험이 큰 저소득 가구 등 15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채움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는 이번 사업은 대상자들에게 균형 잡힌 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건강 격차 해소를 목표로 마련됐다.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종이 문서를 출력하고 도장을 찍던 기존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계약 상대자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문서24’, ‘나라장터’, ‘지방재정관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9일 전통시장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It’s 미추 장보기 Time’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온라인 소비 확산에 발맞춰 전통시장의 판로를 디지털로 확장하고 주민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구립도서관 다목적실 대관 운영을 확대한다.이번 운영은 ‘함께 쓰는 공간,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표어 아래, 도서관을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문화·학습·소통이 이루어지는 생활 문화 거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지역 미용인들이 참여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커트 등 개인별 맞춤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웃 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6일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전면 시행에 대비한 업무연찬을 개최했다.이번 연찬은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한 해 동안 출생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아기 첫 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숭의2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재정 집행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청정복지 살핌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청정복지 살핌단은 기초생활보장 급여 부정수급 환수 대상자 중 고액·장기 체납자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재정 누수를 막고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