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인천향교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인천향교 달빛공감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가을밤 고즈넉한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과 예술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인천향교의 공간과
[금요저널]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위기노인 보호상담 지원’과 관련해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와 ‘통합돌봄 협력 업무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고독사 위험군 등 위기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과 정서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일 용현3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관내 2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주민총회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눈 뒤,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핵심 과정이다.올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대기환경 변화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공공 부문 및 일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 자유총연맹은 지난 1일 관내 명문물텀벙 식당에서인천중국음식업협회 주최로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사울돌봄협동조합과 정성에프앤비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1일 미추홀학산문화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구 의장을 비롯해 정현숙 미추홀학산문화원 부원장, 박성희 사무국장이 참석해 △의회와 문화원 간 소통 및 교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방안 △하반기 문화원 운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숭의2동 제7노외주차장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및 정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에어컨, 브레이크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우리동네ESG센터에서 미추홀구 자원순환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와 협력해 ‘재활용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모집으로 선정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의 아동과 인솔 교사들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아리마을’과 ‘실과바늘공방’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독정이마을박물관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만든 작품을 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대표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2026년 비전 수립 교육 및 분야별 네트워크 모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별 비전을 수립해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4동 소재 무장숯불갈비가 9월부터 매월 홀로 사는 어르신 10가구에 고기 김치찌개와 돼지갈비 등 음식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김승기 대표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고자 균형 잡힌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녹지관리팀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녹지 정비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녹지관리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관 내외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수목 전지와 고사목 제거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1일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리모델링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단장한 프로그램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리모델링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