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주방 문화 개선 및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6일부터 28일까지 주방 환기시설 교체·청소 지원 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주방 환기시설 교체·청소 지원사업은 소규모, 고령 영업자 등 위생환경 개선이 필요한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노후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매달 1회 인천광역시 의료원 공공의료사업팀, 미추홀구 보건소와 함께 ‘우리마을 건강울타리’ 이동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우리마을 건강울타리는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총 7회기 건강강좌를 제공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5일 도화동 송림어린이공원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이관호 미추홀구의회 부의장, 시 의회 의원 및 구 의회 의원, 자생 단체, 주민,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 250여명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일 주안5동 염전골 마을센터에서 염전골 마을센터 제5기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서는 제5기 운영위원 25명에게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기념 촬영, 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주요 당부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2023년 수봉산 음악회를 개최한다. 수봉공원은 인천 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미추홀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구는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봄인 만큼 주민과 수봉공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음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2023년 제17회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에서 공공서비스 도시환경 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인선 바람길 숲 조성을 통해 규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30일 센터 체험관에서 ‘우리 아이 편식 예방을 위한 텃밭 채소 키우기’를 주제로 교사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어린이 채소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4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1일 제1회 쑥골놀림픽 ‘노는 동네’에 주민1411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용현1.4동 풍물단 한울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도화2.3동 정부 지원 어린이집 11개소와 미추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참여한 기부 벼룩시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3일부터 2023년 2분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지난달 13일부터 온라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이달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어린이, 신중년, 직장인 등을 위한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과 다양한 자격증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3천600여 개 법인 사업장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과 유의 사항이 포함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일 환경·사회·투명 행정 선포식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선포식에서 미추홀 공직자의 환경·사회·투명 행정 실천 의지를 선언문에 담아 공익실현 및 공동체 보호를 다짐했다. 환경·사회·투명 행정 실천 과제 발굴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30일 ‘함께해요 1560 미추홀 힐링 걷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보건소장, 권역별 걷기 프로그램 강사, 사업 담당자가 모여 2023년 걷기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더 과학적이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도심 속 녹색 치유 공간으로 조성된 장미 산책로를 정비했다. 장미 산책로 정비에는 주민자치회, 승학통두레,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치 조형물에 장미를 심고 산책로를 따라 측백나무를 심었다. 또 봄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는 31일 신광교회, 자생단체들과 함께 쓰담 달리기를 실시했다. 쓰담 달리기는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 최근 시민의식의 상승과 함께 유행하는 새로운 방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