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남동수영장에서 ‘직장 내 카르텔’ 형성 예방을 위한 특별 교육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불공정 행위 및 배타적 집단 형성의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50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벌여 고독사 위험군 총 6,219가구를 발굴·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5~12월까지 50세 이상 1인 가구 48,83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체의 66.8%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학생 등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위한 학교 앞 안심 통학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전했다. 구는 최근 사고 위험이 컸던 은봉초등학교와 서창중학교 정문 주변의 보도 단절 구간에 대해 차도와 인도를 분리하고 안전난간을 설치했다. 은봉초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자발적인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1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추진한다고 8일 전했다. 헌혈은 남동구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동구청에서 진행된다. 헌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3~12월까지 운영되는 ‘2025년 상·하반기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에 함께 할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남동구립도서관 4개관의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10개 분야로 운영된다. 이번 강사 모집은 유아·아동 대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 뿌리요양병원으로부터 연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전했다. 논현동에 소재한 뿌리요양병원은 어르신, 장애 환자,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한 요양·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중 365일 진료와 더불어 다양
[금요저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민생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20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7일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6일 장수서창동과 서창2동을 시작으로 17일 만수6동까지 ‘구민 소통 동’ 방문을 진행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고 6일 전했다. 전달식에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엄경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종효 구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월동 길병원 주변 지역의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남동구, 가천대길병원이 함께 협약을 체결해 ‘H-ZONE’ 사업으로 추진됐다. ‘H-ZONE’은 병원 왕래가 잦은 노인, 환자, 장애인 등 보행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와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스마트 어플을 활용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사후평가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스마트폰 활용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효율적인 치매 예방 교실 운영을 위해 지난해 3~10월 ‘스마트 어플 두뇌운동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대 증차해 총 11대 운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 남동산단 공동 통근버스는 출·퇴근 총 7개 노선을 45인승 버스 10대, 일 77회 운행해왔다. 그러나 통근버스 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메리츠화재 해상보험주식회사와 ‘걱정해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전했다. 메리츠화재는 나눔경영이란 경영이념 아래 매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와는 지난 2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민 안전·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촘촘한 복지망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