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모기 매개체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월동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특별 방역반 1개조를 편성해 유충의 주요 서식처인 우수관, 대형건물 정화조, 공중화장실, 맨홀 등 총 443개소에 유충 구제
[금요저널] 강화문화협회가 강화군민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모은 구호 물품 250여가지를 지진 피해를 겪고 있는 6·25 참전국 튀르키예로 보냈다. 강화문화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4일∼10일까지 14일간 모은 구호 물품을 주한튀르키예 대
[금요저널] 강화군은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사전 정비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농기계은행은 농업기술센터 본점을 비롯해 북부, 남부, 교동, 삼산분점까지 총 5곳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기, 경운기 등 농
[금요저널] 강화군은 청년들의 취업 능력 향상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응시한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및 국가공인민간자격증, 한국사능력검
[금요저널] 강화군은 이달부터 미세먼지 불법·과다배출 예방을 위해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위생과 1명, 읍·면별 2명씩 총 25명의 감시원을 채용해 12월까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불법소각 현장 계도 및 단속업무를 수행한다. 최근 영농철을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3년 자원봉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동면, 양사면 자원봉사 상담가들이 참여했으며 각 지역의 근황과 정보를 공유하며 상담가로 활동하는 인원의 현행화, 자원봉사자로써 나아가야할 방향,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0일부터 석모도 수목원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숲체험 영어교실’이 본격 개강한다고 밝혔다. 숲체험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수목원에서 다양한 숲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꽃, 곤충,
[금요저널] 강화군은 평일 근무시간에 군청을 방문하기 힘든 군민을 위해 “야간 여권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간 창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여권 발급신청과 교부 업무를 한다. 단,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방문 시 신분증,
[금요저널] 강화군은 농촌의 인력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밭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트랙터,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해 정지, 휴립, 피복 중에 농업인이 희망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업 수수료는 정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걷기 운동을 통한 주민건강 프로젝트 워크온 챌리지 1탄 “봄이왔나봄”을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일상 속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한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운영하고 있다. 가입자 수는 현재 2,958명으로 일정기간 목표 걸음수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의 재정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2023년도 예산기준 지방재정공시”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의 올해 예산규모는 본예산 기준 7,052억원으로 2022년도 6,319억원에 비해 733억원이 증액됐다. 재정공시 내용에 의하면, 일
[금요저널] 강화군이‘2023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경인지역 대표로 최종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관심 증대 및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구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차 실무 T/F 워크숍을 개최해 미래비전을 위한 장기종합발전계획에 실천가능성을 더했다. 이번 실무 T/F팀 워크숍은 7개분야 공무원과 용역업체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 강화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용
[금요저널] 강화군이 주민 재산권보호를 위한 2023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에 나섰다. 올해 지적재조사지구는 고천2지구 690필지, 888,432.5㎡와 오상1지구 699필지, 709,251.2㎡가 대상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