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강화천문과학관이 여름철 대표 천문 현상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극대기를 맞아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특별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사분의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사례 관리 대상자인 92세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에 앞장섰다.대상자 집안은 노후한 싱크대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는데, 거동까지 불편해 정리와 청소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강
[금요저널]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 등 관내 해변의 수질 안전성을 관리하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갯벌, 서해 낙조를 갖춘 강화군의 대표 해변으로 매년 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평화 전망대를 지나 양사면 철산리 5.4km 구간에 무궁화가 본격 개화하며 주민들에게 광복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인 무궁화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새로운 꽃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협의체 정승오 위원이 직접 담근 깍두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정승오 위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정성껏 담근 깍두기 45통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존에 전달했다.기부한 김치는 평소 식생활에 어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및 의견청취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의 신축 등 가격 변동 사유가 발생한 관내 단
[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31일 목숙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7명이 참여해 목숙천 일대와 고인돌 주변 및 해안가에 방치된 해안 쓰레기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함형원 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근 집중호우 이후 해안 인접 지역에서 유실 목함지뢰가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해안 관광지와 강화나들길을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교동면과 서도면, 27일 내가면 일대 해변에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전통시장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강화읍은 휴가철 유동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8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참여 홍보 △3따3고 실천 운동 홍보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안내 △강화군 저소득 등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 주요 군정 홍보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행사에 참가해 강화의 섬 관광자원과 역사·문화, 지역 특산품을 전국에 알린다고 밝혔다.‘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법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사단법인 사피엔스 4.0, KB손해보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저소득 어르신 식사 지원사업인 ‘어르신 한 달 한상’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양 불균형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오는 8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위한 ‘여름방학 특별 교육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 교육주간은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등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 기관
[금요저널] 강화군은 고려궁지, 갑곶돈대, 광성보, 덕진진, 부근리 지석묘 등 역사성과 경관을 갖춘 국가유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군은 이들 유산을 단순 관람 대상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활동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역사문화관광의 매력을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