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지난 3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3기 불은면 농지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불은면 농지위원회는 ‘농지법’에 따라 지역 농업인, 지역 소재 농업 관련 기관·단체 추천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농업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026 인천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강화의 빛 샌드아트 실버문화나눔단’ 이 오는 9월 두 차례 문화나눔 공연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작품을 지역사회에 선보인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샌드아트월드와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9월 한 달간 의원과 직원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의지를 다지는 ‘청렴 다짐·실천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의회는 지난 8월부터 의원과 직원이 함께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난 1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23일까지 2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와‘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안을 포함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금요저널] 강화군은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군
[금요저널] 강화군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화군 출신 대학생들이 타지에서 생활하며 부담하는 월세와 기숙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방세 세수 확보와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관내 전역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와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자동차세 체납액 1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청년 팡팡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강화군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지난 31일 면사무소에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 사업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진행했다.해당 교육은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익직불제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금요저널]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29일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K-POP 뮤지컬 ‘라인업’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공연 관람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뮤지컬 ‘라인업’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이 인화리 서해랑길 일대에 황화 코스모스가 만개해 노란 꽃물결을 이루며 주민과 탐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7월부터 양사면 생활개선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더운 날씨 속, 서해랑길 구간인 인화리 쉼터 일원에 코스모스 꽃길을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3기 농지위원회 위촉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농지위원회는 농지의 취득 및 이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기구다.지난 2024년 8월 출범한 제2기 농지위원회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8일 석모3리 항포저수지 인근 농경지에서 ‘사랑의 순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농경지 정지 작업 후 강화 순무를 식재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추후 수확된 순무 판매 수익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2026 강화별밤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강화별밤야행은 강화의 역사문화와 원도심 관광자원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강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