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부평문화사랑방에서 ‘수요일에 만나는 내 집 앞 예술의전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구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울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15일까지 청년 예술 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한 걸음 플로깅’ 참여자를 모집한다.‘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 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금요저널]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부평어울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수교육 ‘건강관리 강좌’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길안과병원과 세림병원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봉사활동을
[금요저널]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8일 오전 10시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AI 시대, 아이의 뇌는 자라고 마음은 흔들린다’를 주제로 인천의료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선우영경 과장이 강의를 맡는다.교육은 AI 시대 아동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정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정책연구단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신규 정책 발굴로 연결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연구 문
[금요저널] 도심 내 방치된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 비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쾌적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빠르게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도심 내 비주택을 준주택으로 용도변경해 공급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4월
[금요저널] 북도면장은 당초 2026년 4월 25일로 예정되었던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 를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2026년 4월 18일로 변경해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 개화 시기가 앞당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의회는 4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대표위원을 포함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박수연 구의원을 비롯해 김태웅 민상원 세무사, 이종국 유미정 전직 공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안전 문화 확산 및 국민 참여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생 또는 19세 이상),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
[금요저널] 생태독성 시험장치 3종에 대한 국내 기술이 국내외에 특허가 등록되고 민간기업에 기술이전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국내 환경산업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되고 연구 성과의 현장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생태독성 수질오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나라 고유종인 ‘수원청개구리’를 4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으로 지정되어 있는 수원청개구리는 청개구리과에 속하는 소형 양서류로 우리에게 친숙한 청개구리와 매우 닮은 종이다. 성체의 몸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난·아열대 지역을 대표하는 겨우살이 식물인 ‘동백나무겨우살이’를 대상으로 기주식물 종류를 조사하고 잠재적 서식지를 예측했다고 밝혔다.동백나무겨우살이는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 호주 등지에 분포하
[금요저널] 이명구 관세청장은 2026년 4월 1일 서울에서 쿤 념 캄보디아 관세소비세총국장과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합동단속 작전 실행을 위한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약정은 최근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뷰티, 케이푸드 등 케이-브랜드 상품에 대한 위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작년 4월 11일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서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2아치터널 붕괴사고 관련,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사고조사 결과와 재발방지방안 등을 발표했다.이번 사조위는 공정한 사고조사를 위해 해당 사업과 이해관계가 없는산·학·연 전문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