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주민에게 신뢰도 높은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의·약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건강강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지난달 27일 연수구는 연수구 의·약 단체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계절별 건강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백만원을 전달했다.대한적십자봉사회 연수구 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개정 시행을 앞두고 관내 전자담배 판매업자들에게 4월 23일까지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등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규정됨에 따라, 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9일 당부했다.이 사업은 에너지복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종·용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에
[금요저널] 부평길벗쉼터는 지난해 인천시로부터 보조금 6천만원을 지원받아 부평우림라이온스밸리 내에 조성됐으며 올해 신한은행 기탁금 2천만원으로 운영 예산을 확보했다.쉼터 명칭인 ‘부평길벗쉼터’는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동노동자들에게 든든한 길동무가 되겠다는 의미를
[금요저널]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양육자의 자녀 양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학교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교육은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은 분구 추진과 관련해 "출범이 임박한 현 시점에서 서구와 검단구가 분구 준비를 자체적으로 감당하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분명하다"며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인천광역시의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심 의원은 "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백슬기 의원이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역생활 밀접성, 지방 의회 및 행정 혁신,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총 144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융자와 보증을 통해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로 계양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을 맞아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를 방향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계양구는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 생활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의 적체 예방을 위한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구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금요저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월 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산형성 특화사업인 ‘하나이룸통장 2기’발대식을 개최했다.하나이룸통장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다’라는 의미를 담은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참여자가 소액 적금을 통해 저축 계획을 수립하고 만기 시 본인 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종이 문서를 출력하고 도장을 찍던 기존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계약 상대자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문서24’, ‘나라장터’, ‘지방재정관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블로그 기자단 ‘남동샘터 15기’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총 26명으로 대학생과 프리랜서 작가,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