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각 동별 1명씩 11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일상생활에서 어르신들의 불편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고령친화도시 동구의 사업 홍보와 정책 공감대 형성 등의 역할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송림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송림골 꿈드림센터’를 완공, 오는 29일 준공식을 갖는다. 송림동 125-3번지에 위치한 꿈드림센터는 연면적 6,462㎡ 규모로 공공업무시설과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6층의 다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3회 논현고잔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2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 보고 2024년 자치계획 및 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복지 사각지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은 민·관 협력 사업으로 추진돼 동 직원과 환경공무관, 남동구 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케어 참여자 등 20명이 참여해 8t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방위협의회는 최근 예비군 장병에게 생수 300개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생수 지원은 지난 17일과 21~22일 만수3·5동대에서 훈련받는 예비군 장병 300명에게 매일 생수 100개씩 총 300개를 지원했다. 윤효영 회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깍두기와 장조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반찬 나눔은 간석4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사랑 듬뿍, 건강밥상’ 사업의 하나로 사회적 관심과 지지가 필요한 저소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약식은 공단 팀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업무에 있어 공정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한국스포츠복지진흥원 파크골프협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정종길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이렇게 회원들끼리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앞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남동구청에서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공습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피와 대응 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전처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정원분야 시민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가든스쿨 Level Ⅱ: 정원조성·관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정원디자인부터 정원조성, 정원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22일 청라동 소재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에서 국가중요시설 테러 발생 상황을 설정해 2023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민·관·군·경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서구를 포함해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인천광역시 경찰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체 또는 정서 등의 발달상 어려움이 있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조기 개입을 통해 지원하는 ‘아이의 꿈을 찾는 ON 마음 사업’을 관내 어린이집과 함께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희동은 시설 규모, 영아 비율 등을 고
[금요저널] 공원 내 물놀이장 9곳을 운영 중인 인천 서구가 당초 27일에서 1주일 연장해 오는 9월 3일까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8일부터 1주일의 기온이 평년보다 50%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울러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인구 60만 행정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개편을 28일 자로 시행한다. 앞서 지난 4월 인구 60만명을 돌파한 서구는 향후 검단신도시 등의 입주가 완료되면 7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앞서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