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17일 연수큰재장학재단의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 장학생과 몽골 칭길테구 청소년 교류단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 사업은 국외우호도시인 몽골 칭길테구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리더로서의 성장을 도모하는 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글벗학교 학습자들이 최근 청년 미디어타워를 방문해 실제 미디어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경험의 기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지역의 성인 문해 학습자들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초등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30일까지 전년도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 ‘황색등급’인 이·미용업소 649개소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미용업소에 대한 자율적인 위생개선을 유도하고 위생 관리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녹색·황색·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7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남동산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남동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관내 기업 중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구직자에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통합놀이터가 조성된다. 남동구는 만수1동에 있는 새골어린이공원에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남동구 최초의 무장애 통합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행정안전부 특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7일 소나무홀에서 전직원과 직영사업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중대재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가천대 길병원 소속 강지현 강사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한 ‘제3기 서구 청년참여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 청년참여단’은 서구 청년들의 권리를 대변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정책 거버넌스 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하고자, 4월 22일부터 관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 규정에 따라 짝수 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총 7개 동에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청라3동 ‘댄스 댄스’를 시작으로 동 별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지난해 가좌3동, 청라3동 평생학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립공원공단과 합동으로 4월 19일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에서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과거 산불 피해 현장의 식생 자연 복원 현황, 국립공원공단의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대응 태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장애인·노인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보조기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2024년 장애인·노인 일상생활 어려움 스토리 공모전’을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7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해양생물다양성 보전대책’, ‘민생토론회 및 업무보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4월 22일부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은 위기가구 발굴·지원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월 18일 전북 전주시 평화동 일원에서 ‘위기가구 온기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가 개최된 장소인 전주시 평화동 소재 ‘온평’은 온동네 평화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8일 통신 3사가 ‘농어촌 5세대 공동이용 계획’의 마지막 3단계 상용화를 개시해 5세대 이동통신의 전국망 구축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5G 공동이용이란 통신 3사가 농어촌 지역을 나누어 각각 통신망을 구축하고 이를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