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구민이 함께하는 ‘제12회 남동구 다문화가정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남동구가 주최하고 남동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구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로 12회를 맞은 행사는 다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어울림체육관과 소래샛길인조잔디구장에서 ‘2026년 행복한 운동회 아동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남동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6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아동들의 협동심을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체육관에서 체육시설 화재와 다중운집 인파 사고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방화로 대형화재가 발생한 뒤 추가 폭발로 체육관 일부가 붕괴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생태와 역사를 간직한 지역 대표 건축자산으로서 가치를 알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인근에 위치한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갯벌과 갯골, 폐염전 지역을 생물 서식지와 철새 도래지로 복원해 2009년 5월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서 ‘2026년 하반기 통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우수 통장 120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201필지로 남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개별공시
[금요저널]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병래 남동구청장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공공기관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구정 방향과 연계한 재단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병래 구청장은 조직문화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동 복지기금 350만원으로 마련됐다.동절기를 앞두고 저소득층의 식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소래포구 해오름광장 일원에서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인천광역시지부 남동구지회가 주관한 해양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해양환경감시협의회 남동구·인천시·강화군·제물포구지회 회원과 해병대연합회, 남동구자원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5층에서 ‘재미있는 스마트폰 촬영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촬영 기법을 익히고 마을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희망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빵을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동구도시관리공단 직원 8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음식점 남동돈까스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저소득 아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년부터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매월 한 차례 그달 생일을 맞은 아동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생일을 축하하고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6일 연수행복체육센터 2층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하나인 ‘꿈꾸는 카페 연수행복체육센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구의원, 관계 기관 관계자, 카페 운영에 참여하는 어르신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소 경과보
[금요저널] 지난 2024년 10월 문을 연 연수구 제2청사가 개청 2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본청 업무의 단순 분산을 넘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온 제2청사는, 다가오는 11월 또 한 번 사무 이관과 조직 개편을 통해 명실상부한 송도국제도시의 '주민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