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 거점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대한노인회연수구지회를 통해 동별 경로당
[금요저널] 장학생 신청 접수는 5월 4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서구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초·중·고·대학교 재학생이다.장학생 선발 분야는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과
[금요저널] 가좌3동 자생단체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도로변 및 골목길에 봄초화를 식재했다.봄철을 맞이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 화단을 정비해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초화 식재를 통해 지역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가좌3동을 조성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 인근을 따라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2019년 조성된 이래,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서 생태, 문화, 역사 자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총 1만 262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66.0%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기반을
[금요저널] 강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해도 해병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해병대 제2사단은 매년 농번기마다 3천여명의 병력을 파견해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관내 농업인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자원봉사 상담가는 지난 14일 선원면 고식이길 일대에서 청소 행정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하천 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빈 병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서구 장애인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으로 누구에게나 보장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대만 방한객 200만명 시대 실현을 목표로 현지 여행업계 및 항공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부권 관광상품 개발과 팸투어를 본격 추진한다.지난해 대만 방한객은 189만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232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공사는 4월 16일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고속·장거리 자율주행 서비스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한다.유상 화물운송 허가 평가를 통과한 ㈜라이드플럭스는 올해 6월부터 서울 동남권 물류단지와 롯데택배 진천메가허브터미널을 잇는 112km의 장거리 노선
[금요저널] 옹진군은 군민들이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당할 경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2026년 5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옹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옹진군에서 부담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3동 통장자율회를 대상으로 남동경찰서 만수지구대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의 공정한 관리와 정책수요자 지원 강화를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4월 16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공유재산은 공공성을 고려해 청년·소상공인 등에게 우선 사용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