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위-과기정통부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4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협의회는 AI·디지털 정책 추진을 가속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발족됐다. 강도현 제
[금요저널] 환경부는 4월 30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0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69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15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공시 대상 개별주택 3천319호에 대해 이달 30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 했다. 연수구의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0.59% 상승했으며 행정동별 가격변동률 현황은 전년 대비 옥련동 1.27%, 선학동 0.68%,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4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토지 1만 3천7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이달 30일 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공시하는 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전국 지자체는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주민자치회와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우리동네 방댕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방댕이 사업은 일상적인 반려견 산책 활동과 지역사회 방범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접목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연수구 자원봉사센터의 ‘안전한 연수 만들기’라는
[금요저널] 연수구가 치매 걱정없이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걱정 제로도시’ 조성을 위해 4개 역점분야별로 연수구만의 특화된 중점사업들을 추진한다. 치매예방 조기발견에 이은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와 함께 구민 주도의 지역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안심 환경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국민과 함께 더욱 매력적인 한국, 여행하기 좋은 한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대국민 사업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 ‘띵커-바웃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사에 기대하는 역할 또
[금요저널] 2023년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0.72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 회원국 중 합계 출산율 1명을 밑도는 유일한 국가이다. ‘결혼’과 ‘출산’은 기본적으로는 개인 선택의 문제이나, 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 미래세대의 사회적 부양 부담이 커지고 인구 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8일 서구청 내 주차장에서 ‘2024년 자동차 무료 점검·정비의 날’ 1차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생활 및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적절한 시기에 자동차의 점검 및 정비를 하지 못하는 관내 주민들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청년활동 지원을 위해 센터 옥상에서 ‘도시농부 옥상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물을 재배하는 활동은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등 긍정적 감정이 생기기 때문에 진로 결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초년생 또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출산가정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후도우미가 출산가정에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다. 바우처를 제공해 산후도우미 이용료를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오는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전통시장 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송현시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전통시장 버스킹 공연을 시범적으로 선보였고 방문객들과 시장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구는 시장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2025년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한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진서 부구청장 주재로 19개 부서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국정평가 성적 향상을 위해 지표별 전년도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