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서구 일본-태국 화상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상 수출상담회는 일본은 8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태국은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각각 온라인으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이른 무더위 날씨 시작에 따라 오는 9월 10일까지 문화공원을 포함한 22곳 수경시설을 운영한다. 지역 내 수경시설은 비접촉식 수경시설[풍림, 문화, 문남, 용담, 부수지, 삼호현, 선학근린, 능허대] 총 10곳, 물놀이형 수경시설 총 12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11일 민선8기 ‘제1대 1일 명예구청장’을 위촉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1일 명예구청장’은 구민들의 구정 참여기회를 확대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책제언 등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제도이다. 민선8기 처음으로 1일 명예구청장의 영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역 내 주택건설사업장에 대한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하도급 수주율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송도역세권 도시개발, △동춘1구역 9블럭 △
[금요저널] 김남원 의원은 서구의회 제267회 본회의에서 오는 8월 개점 예정인 대형 유통업체와의 상생협약식의 불합리성과 수도권매립지 25년 종료 로드맵 제시에 대한 서구청의 입장에 대해 구정 질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서구에 대형 유통기업의 영업이 예정되어 있는데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11일 제267회 인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총 4명의 의원이 구정질문에 나섰으며 김남원서지영 의원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이한종 의원은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한승일 의원은 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로도움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사업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내 손안의 작은 기부 플랫폼인 서로도움을 통해 모금이 진행됐으며 159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등 일반 건축물 내에 미니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2017년 사업을 시작해 총 404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지원을 완료했다. 해당 사업은 깨끗하고
[금요저널] 연수구가 오는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수구 브랜드식품 명칭 & BI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연수구만의 특색을 담은 브랜드식품을 경쟁력 있는 명칭 & BI로 브랜드화해 연수구 이미지 향상 및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4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83억여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연세액 일시 납부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로 금융기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이미 확보한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8월까지 완료하고 9월에 개선 공사를 착수한 후 11월까
[금요저널] 연수구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주도형 음식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오십시영 축제’가 규모를 키워 오는 14일과 15일 선학동 음식특화거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기간도 이틀로 늘려 대표음식 시식 15곳, 체험 프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위탁 운영하는 운남 공동육아나눔터는 최근 부모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배워서 아이주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배워서 아이주자’는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 등을 배우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15일 정오부터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 일대에서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중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