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농식품 물가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농식품 정보를 생생하게 알리는 '농터뷰' 영상 콘텐츠를 제작,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농터뷰’ 영상은 농식
[금요저널] 한·중 양국 외교부와 국방부는 18일 서울에서 ‘한·중 외교안보대화’를 개최했다. 우리측에서는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과 이승범 국방부 국제정책관이, 중국측에서는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장바오췬 중앙군사위 국제군사협력판공실 부주임이 참석해 한중 양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청와대 개방 2주년을 맞이해 6월부터 11월까지 청와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공유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 ‘청출어람, 청와대학’, 청와대 건축과 조경, 미술품 전문가 강좌 먼저, 성인을 대상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의회를 개최했다. 공사는 지난 3월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 공모를 진행해 19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하고 서비스 지역 확대를 계기로 관광주민증 활성화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18일 서구의회 의장실에서 구민감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임기를 시작한 제5기 구민감사관의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민감사관 제도 운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민감사관제도’는 구민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18일 구청에서 제5기 부평구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이선정 선임연구원이 담당했으며 제5기 부평구지역사회보장계획 38개 세부사업 담당자 30명이 참석했다. 강사는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상반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가족과 함께 곤충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썸머 포레스트 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마다 5세~10세 유아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무요원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교육에 오재원 인천병무지청 복무지도관을 초빙해 사회복무요원 복무규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15일과 17일 이틀간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과 부평역지하상가 등 권역별 6개소에 ‘소통 보드’를 설치해 현장에서 다양한 구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현장에서 △경제 △복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직 윤리와 투명한 행정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공무원 15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를 곁들인 강의와 퀴즈 형식을 병행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상습침수구역 및 하수관로 대상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집중호우, 태풍 등이 빈번한 여름철을 앞두고 각종 침수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빗물받이 확대·신설, 하수관로 준설, 맨홀 추락 방지시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 운영을 위해 허은경·김지수·류한동·박성홍 변호사 총 4명을 법률상담관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올해 7월부터 2년 동안 중구 관내 주민과 기업체 운영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법률상담 서비스를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태국 시암피왓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국인 가족여행 및 고소득층의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암피왓은 1958년에 설립된 태국의 대표적인 유통기업으로 현재 방콕 시내에서 아이콘시암,
[금요저널] 정부는 6월 18일 국무회의에서 ‘고용보험법 시행령’,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3개 법령안을 심의·의결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근로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