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가족센터는 1인 가구의 고립을 극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인 가구 반찬 만들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참여자들은 모임 초기에 일상의 고독감을 가장 크게 호소했지만, 활동을 통해 고독감을 해소하면서 자신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남동구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활동을 하는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를 격려하고 신고 사례를 공유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정리수납 전문가로 인생 2막을 열었다. 남동구는 최근 ‘공간의 혁신을 꿈꾸는 수납정리 컨설턴트 1급 양성과정’ 참여자 13명 중 10명이 수납정리 컨설턴트 1급과 홈케어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은 지난 29일부터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복지위기가구 20세대에 폭염·호우 등 혹서기에 대비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송림3·5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위기가구 가정 및 무더위 쉼터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마음든든 행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하고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과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관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탐색을 위해 ‘재능대학교와 함께하는 학과체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능대학교와 함께하는 학과체험’은 동구와 재능대학교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고등학교의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금요저널] 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상 공직자등이 예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음식물의 가액 범위 상향과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 조정 필요성과 관련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방문해서 청취한다. 국민권익위는 지난 22일 전원위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모범적인 문화예술후원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 매개단체를 찾기 위해 7월 31일부터 9월 25일까지 문예위 누리집을 통해 인증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와 문예위는 2014년에 제정·시행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하반기 지원 대상 단체를 추가로 공모해 예술단체 20개를 선정했다. 이로써 상·하반기를 모두 합쳐 42개 예술단체가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됐으며 문체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선
[금요저널] 연수구는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3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송도동 타임스페이스 일대 식품접객업소 178곳을 대상으로 구청 직원과 음식문화 큐레이터 23
[금요저널] 연수구가 해외 교류사업 복원을 통해 연수큰재장학재단 해외문화 체험 장학사업으로 추진해 온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원 20명이 지난 26일 4박 5일간의 현지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연수큰재장학재단의 ‘몽골 칭길테구 탐험대’는 국외 우호 도시인 몽골 칭길테구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해피인과 상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정신재활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계양구 관내 정신재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다같이 행복한 우리 아이’를 주제로 한 사진 콘테스트 ‘다복사진관’ 공모전을 개최해 오는 8월 7일까지 부문별 사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가족 부문과 어린이집 부문으로 나뉘어 모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자산형성 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의 신규 가입자를 8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매월 10~50만원을 저축하면, 매월 정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