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8월 7일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관계부처, 지자체와 함께 폭염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8월 5일 대통령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점검, 현장 근로자와 농업인 등 피해 예방, 농수산물 수급 상황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7일 10:30, 전국 지방노동관서장이 참여하는 폭염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건설현장,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
[금요저널]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는 7일 중국 간쑤성 스모우쥔 부서기와 외교부에서 면담을 갖고 한중관계 및 한-간쑤성 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정 차관보는 최근 한중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이 계속되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은 상대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길고양이와 돌보미, 모든 시민의 공존을 위해 ‘2024년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2024년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의 내용은 길고양이의 습성, 중성화 수술, 깨끗한 밥주기 방법 등에 대한 것으로 2023년 농식품부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항공사업법에서 규정한 교통약자의 ‘항공교통이용 편의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7개 항공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 항공운송사업자와 공항운영자는 교통약자가 공항 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질병관리청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빈대의 국내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소독과 방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 파리 하계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이 프랑스 파리로 모이는 만큼, 대회 이후 빈대가 국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혁신 3.0 과제’인 ‘1등급 신고 의료기기 관리체계 일원화’ 등의 내용을 담은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을 8월 7일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➀1등급 신고 의료기기 관리체계 일원화, ➁임상시험계획 승인 면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7일 스포츠윤리센터 신임 이사 4명, 감사 1명 등 임원 5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임원진의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이사는 김리나 삼육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나경민 한국체육대학교 조교수, 차명주 대한야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8일 세종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해양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해양부문 감축활동 협력 이행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2022년 양 기관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이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한 이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적 공습 시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 훈련을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이뤄진다.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월 7일 9시 한덕수 본부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8월 9일부터 연장되어 진행되며 레지던트 1년차는 8월 14일까지,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행정복지센터가 민관협력을 통한 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학동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은 장희경 청학동장과 배정현 주민자치회 고문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촉
[금요저널] 연수구는 역대급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저감 시설과 무더위 안심 숙소 운영을 강화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현재 지역 내 그늘막 399곳, 쿨링포그 21곳, 쿨루프 13곳, 살수차 5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인,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도심 속 바캉스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5회 新송도해변축제가 오는 10일부터 6일간 송도달빛공원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는다. 넓어진 물놀이장과 인공백사장, 캠핑장 등 옛 송도유원지의 아련한 추억을 그대